안녕하세요^^
오랜기간(!) 등업이 되기를 기다리며 드디어 글을 쓸 수 있게된 다펑다펑입니다.
영화를 자주 즐겨보는 편인데, 요즘은 볼만한 영화가 잘 안보여서 뜸하게 되는군요.
영화이야기 사는이야기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