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서 언급없는 복숭아나무 봤습니다

1.금요일 저녁시간인데도 극장안 사람들은 열명이 안되더군요.
2.영화는......그냥 뭐.. 저는 조승우 팬이라 팬질하고 나왔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기로-_-
3.내용을 지적하자면 끝도 없이 나올거같아 패스-_-
제일 보기 불편한건 남상미연기였어요. 정말 구혜선과 판박이더군요. 그냥 구혜선이 여주인공해도 되것드만!!! -_-
개봉한게 신기합디다...
    • 아 월요일에 봐야 하는데ㅠㅠ

      주연들 팬도 아닌 전 뭘로 버텨야 할까요.
      • 깔 거리 확보한다 생각하시면...(응?)
    • 그냥 막 까는것보다 이런 평이 훨씬 강한 비판일거 같아요.
    • 이쁜척! 착한척! 잘난척! 생각있는척! 척척척!!!! 착각의 연속이더군요
    • 구혜선의 영화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굳이 챙겨보지 않았고, 딱히 볼 기회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대체로 평이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평이 별로라도 흥행면에서 괜찮다면 투자야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이 경우는 그것도 아니고..
      어떤 수익성을 기대하고 투자를 한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 안봐도 될 영화군요. 근데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 더 궁금하네요. 남상미가 구혜선보다는 낫다고 생각했는데.
    • 전 작년 피프때 봤는데 장애인 단체 초청은 대체 왜 했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구혜선이 인터뷰 할때마다 본인이 배우라서 데미지 얻는다는 식으로
      (영화제때 초청이 안되거나 수상이 안될때 한다는 말이)
      변명하는데 어이가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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