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이뻐~*.jpg

 

 

한선교 부인은 하씨

 

현재 뉴시스에서 사진 급삭제하고 있다네요.............. 

포털들 새머리당 똥 싸질러놓으면 매번 치우느라 고생이 많..

 

 

+ 예전에 떴던 기사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054232_5780.html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지난 26일 음주운전 사고를 낸 차량에 동승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밤 10시쯤 용인시 죽전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20살 김 모 씨를

차로 부딪치고 달아난 혐의로 입건된 40살 정 모 씨의 차량 조수석에 한선교 의원이 동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둘 다 정씨인건 우연일까? ㅋㅋㅋ

 

출처: 다음까페

 

 

 

 

 

에휴............................... ㅡㅡ

 

 

    • 문장 한번 유치합니다만... 저게 진짜라고 한다면, 휴대전화 메시지 입력하는 순간을 어떻게 저렇게 선명하게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 건가요.
      • 좋은 사진기. 요즘 아이돌팬들이 찍는 대포 같은것도 저런거 가능할걸요.
      • 어떤 기종으로 줌을 얼마나 땡겼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 카메라와 렌즈의 조합+핸드폰까지의 거리가 적절하면 됩니다. 요즘 고가 카메라가 지원하는 이미지 사이즈가 원체 크기도 하고(찍어서 중요 부분만 잘라내도 그 사이즈가 웹상에서 보기에 충분히 큰 사이즈인거죠) 멀리 있는걸 코 앞에서 보는 것처럼 만들어주는 렌즈군이 있기도 하고요. 물론 그런 렌즈는 비싸고 무겁기 때문에 기자들은 잘 안갖고 다니죠. 보통 공연이나 스포츠 사진, 야생동물 사진 같은데 많이 쓰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저 사람은 딱 걸렸네요. 너무 한심해서 뭐라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0772.html
        이미 전례가 있습니다.
    • 조사받을때 파출소장나오라고 난동을 부렸다지요? 하긴 방송할때도 별로이긴했는데 여러모로 함량미달.
    • 이러니까 국회의원 수 줄이자는 주장이 나오지요...
    • 저게 정말 문자 보내는 현장을 찍은 보도사진이라고 한다면 아무리 국회의원이 공인이라고 해도 휴대전화 메시지 같은 사적인 영역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도하는 데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봐요. 아 한선교씨 의정활동에 대해선 잘 모르고, 예전 방송인 시절에도 딱히 좋은 이미지는 없었습니다만.
      • 그건 그래요. 기술이야 점점 더 발전하는 거니까 인간의 개인 영역 침해의 선을 긋긴 그어야하는데 머리는 그렇게 생각해도 여기에 그 판을 벌리고 싶진 않은 마음이랄까요. 박터지게 따져봐야 하는 문제긴 하죠. 무지 무섭게 읽었던 빅 브라더도 생각나고.. 어쨌든 앞으로 점점 더 경계가 밀리긴 하겠죠. 아예 할 수 없는거랑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건 다르니까요..
      • 한선교가 문방위원장인데 문방위 국정감사 도중 이런 문자를 보내고 있던 것이니까 완전히 사적인 영역이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게다가 한선교는 국감 파행운영으로 문제가 되기도 했는데, 어떻게든 빨리 끝내고 가겠다며 이러고 있으니까..음...@_@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2931221
    • 사적인 문자를 왜 국감 중에 보내는가요
    • 한선교는 뭐 진짜 구질구질한 인간 이미지 제대로 만들어 가는군요. 에로에 도청에 불륜에.... (어느 동네인지.저런 사람 왜 뽑죠?)
      • 저희 동네 ㅜㅜ 공천 못받아 무소속으로 나와도 뽑아줬었는데요. 이름값이 무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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