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형적인 장면, 전형적인 연기



이후에 저 알바생은 늘 실수투성이 매일 혼나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그런 알바생이 왠지 밉지 않은 카페 매니저

 

요즘은 이런 뻔한 로맨스가 좋더라구요 ㅎㅎ(손나은이면 다 좋아)

    • 안 예뻤다면 개박살...냈겠죠? -_- 씁쓸
    • ”이름이 모세요?”
      이쁘네요..
    • 정신이 이상해 보이는데요? 아님 자기가 이뻐서 용서되는 여자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는 애거나..
      이~구~십~팔~~ @.@;; 작가 환상 쩌네요
    • 왜 저렇게 당당하죠 ㅋㅋㅋㅋㅋ
      • 잘 하다가 못하면 실망을 주지만 못하다가 잘하면 달리 보이게 하는 전략일까요? 겉은 소녀 속은 여우
    • 고등학생이니까 첫 알반데 늦잠 자고 지각 어쩌면 속으로는 살짝 패닉이 왔는데 그런 내색 안하려고 억지로 생글생글 웃으면서 무리수 남발?
    • 은 아니라네요 오수미 캐릭이 밝고 톡툭 튀는 십대 소녀라고^^
    • 쳐늦어놓고 완전 짜증나게 구네, 라고 생각하는 제가 꼰대겠지요...... ㅋㅋㅋㅋ
    • 이 짧은 영상만 봐도 김수현 드라마인 줄 척 알겠어요. ㅎㅎ
    • 미친 또라이로 보이네요;;; 김수현인줄 몰랐다면 그냥 손나은 안티로 보였을 듯;;;;
    • 냅킨은 보통 손님이 알아서 가져가지 않나요.....손님까지 개념이 없네요
      • 너무 당당하게 요구해서 순간 모르고 지나쳤네요. ㅋㅋㅋ
    • 수현옹도 이제 연세가 연세인지라 '통통 튀는 젊은이' 캐릭터를 표현할 땐 주로 이렇게 무리수가 동반되더군요.
      ...그래도 사극 나올 때보단 예뻐서 괜찮습니;
    • .... 이게 김수현의 드라마라니... 저 살짝 멘붕왔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말이 많아도 기본 극작술과 말빨은 안 밀리는 분이라 생각했건만..
      물론 이 짧은 클립을 보고 판단하는 건 무리가 있지만 어쨌든 충격이군요.
      수현옹 ㅠㅠ
    • 요새는 이를 새로 해 넣어서 발음과 하관이 자연스럽지 못한 배우들이 너무 많네요.
    • 저런 애 딱 싫네요.
    • 글쓴 분은 전형적인 장면이라고 하셨는데 댓글 반응은 다 전형적이지 않다는 분위기... ㅋㅋㅋ

      어제 볼 때에는 몰랐는데 이 장면만 잘라놓고 보니까 왠지 <목욕탕집 남자들> 김희선 캐릭터 느낌도 좀 나네요.
      어른들한테 혼나면서도 할말 다 하는.
    • 인아 막내딸도 비슷한거 같고요. 수현님이 생각하는 귀여운 여자애 타입인가봐요.

      다 필요없고 총각 잘생셨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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