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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도가 큰 책이나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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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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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탓인지 아니면 프랑스여행의 후유증인지 영 집중도 안되고 기분이 바닥까지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억지로라도 어디에 몰입하고 싶어 추천부탁드립니다
도저히 손을 놓을 수 없는 ㅊ
ol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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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조금 전 스티븐 스필버그의 〈E.T.〉 블루레이를 봤는데 경이로웠습니다.
조금 전 스티븐 스필버그의 〈E.T.〉 블루레이를 봤는데 경이로웠습니다.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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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아 이티..저도 다시 한번 꼭 보겠습니다
아이맥스로 봤던 타이타닉이 꼭 제가 원하던 영화였습니다
아 이티..저도 다시 한번 꼭 보겠습니다<br /> 아이맥스로 봤던 타이타닉이 꼭 제가 원하던 영화였습니다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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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아이구 모바일이라 쓰다가 등록되어 버렸네요;;;
암튼 손을 놓을수 없는 책이나 벌써 끝나?하고 아쉬웠던 영화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아이구 모바일이라 쓰다가 등록되어 버렸네요;;; <br /> 암튼 손을 놓을수 없는 책이나 벌써 끝나?하고 아쉬웠던 영화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침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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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추리소설 폭스 이블 굉장히 몰입해서 읽었어요. 아무래도 이쪽으론 다른 작품도 많이 나올 것 같네요.
추리소설 폭스 이블 굉장히 몰입해서 읽었어요. 아무래도 이쪽으론 다른 작품도 많이 나올 것 같네요.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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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아 추리소설도 스릴러도 몹씨 좋아합니다~ 꼭 찾아보겠습니다
아 추리소설도 스릴러도 몹씨 좋아합니다~ 꼭 찾아보겠습니다
런래빗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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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기리노 나쓰오의 <아웃> 추천해요. 그리고 저자명은 기억나지 않지만 겨울이 다가오니까 소설 <심플플랜>도 좋을 것 같아요.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살인사건과 심리묘사가 인상적이지요.
기리노 나쓰오의 <아웃> 추천해요. 그리고 저자명은 기억나지 않지만 겨울이 다가오니까 소설 <심플플랜>도 좋을 것 같아요.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살인사건과 심리묘사가 인상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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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심플플랜은 듀게추천보고 읽기 시작했다가... 밤샜습니다 ㅜㅜ
아웃은 역시 듀게추천으로 구입한것같은데 집 한번 뒤져보고 당장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추천에 깊은 감사드려요 래빗님^^
심플플랜은 듀게추천보고 읽기 시작했다가... 밤샜습니다 ㅜㅜ<br /> 아웃은 역시 듀게추천으로 구입한것같은데 집 한번 뒤져보고 당장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추천에 깊은 감사드려요 래빗님^^
ol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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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너무 딱 맞는 추천이라 어쩐지 좀 민망하기도 하지만… 알렉상드르 뒤마의 『몬테크리스토 백작』이요. 드높은 몰입도를 자랑하는 대중소설의 왕 아니겠습니까.
너무 딱 맞는 추천이라 어쩐지 좀 민망하기도 하지만… 알렉상드르 뒤마의 『몬테크리스토 백작』이요. 드높은 몰입도를 자랑하는 대중소설의 왕 아니겠습니까.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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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이 책 다섯권 짜리 집에 안 읽고 뻐쳐있는거 같은데.. 추천 받은 이상 미룰 이유가 없네요! 아웃 보고 당장 시작하겠습니다! 연속 추천 감사드려요 올디스님!
이 책 다섯권 짜리 집에 안 읽고 뻐쳐있는거 같은데.. 추천 받은 이상 미룰 이유가 없네요! 아웃 보고 당장 시작하겠습니다! 연속 추천 감사드려요 올디스님!
물방울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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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일본영화 [고백]은 일드나 일영 안보던 사람들도 몰입감 있게 보시더라고요.ㅎㅎ
일본영화 [고백]은 일드나 일영 안보던 사람들도 몰입감 있게 보시더라고요.ㅎㅎ
hazel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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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저는 미드나잇인파리..... 짧은 런닝타임이 머무 아쉬웠어요. 진짜!
저는 미드나잇인파리..... 짧은 런닝타임이 머무 아쉬웠어요. 진짜!
ol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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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그리고 빅토리아 시대 영국/로맨스 좋아하시면 세라 워터스의 『벨벳 애무하기』, 『끌림』, 『핑거스미스』도 권해드리고 싶어요.
(약간 다른 얘기지만 며칠 푹 잠기기에는 역시 영화보다는 장편 소설이라는 생각이.)
그리고 빅토리아 시대 영국/로맨스 좋아하시면 세라 워터스의 『벨벳 애무하기』, 『끌림』, 『핑거스미스』도 권해드리고 싶어요.<br /><br />(약간 다른 얘기지만 며칠 푹 잠기기에는 역시 영화보다는 장편 소설이라는 생각이.)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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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어 핑거스미스도 집에 있는것 같습니다?! 왜 이리 집에 안 읽은 책이 많지? 핑거스미스를 시작으로 애무 끌림 (엥?) 책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핑거스미스도 집에 있는것 같습니다?! 왜 이리 집에 안 읽은 책이 많지? 핑거스미스를 시작으로 애무 끌림 (엥?) 책 보도록 하겠습니다!
쵱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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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저는 10년쯤전에 가네시로 가즈키의 go를 읽는데 두시간을 도둑맞은거 같았어요.
저는 10년쯤전에 가네시로 가즈키의 go를 읽는데 두시간을 도둑맞은거 같았어요.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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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두 시간이면 됩니까?
만화책 한권도 두시간씩 걸립니다마는;;;
암튼 저는 네시간으로 잡으면 즐거울 시간이 더 늘어 나겠군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두 시간이면 됩니까?<br /> 만화책 한권도 두시간씩 걸립니다마는;;;<br /> 암튼 저는 네시간으로 잡으면 즐거울 시간이 더 늘어 나겠군요!<br /> 꼭 읽어보겠습니다!^^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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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물방울무늬, hazelnut님/ 저 영화 별로 안보고 특히 일본 영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추천해 주신 영화들은 공교롭게도 이미 봤네요 ㅜㅜ 저도 추천에는 깊이 공감합니다 (끄덕끄덕)
물방울무늬, hazelnut님/ 저 영화 별로 안보고 특히 일본 영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추천해 주신 영화들은 공교롭게도 이미 봤네요 ㅜㅜ 저도 추천에는 깊이 공감합니다 (끄덕끄덕)
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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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
.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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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오오 셋다 못봤습니다
새벽의 나나는 반값할인까지!
타워는 읽어보고 싶던 차에 추천까지 받았으니 안 읽을 도리가 없군요!
쑤우님의 추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오 셋다 못봤습니다<br /> 새벽의 나나는 반값할인까지!<br /> 타워는 읽어보고 싶던 차에 추천까지 받았으니 안 읽을 도리가 없군요!<br /> 쑤우님의 추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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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 떠오르네요. 최근엔 어벤저스. 책은, 취향에 맞을지 모르겠지만 공지영 착한여자. 흑흑.. 소설 중에 재밌게 본 것으로는 이 오래된 책이 마지막이네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 떠오르네요. 최근엔 어벤저스. 책은, 취향에 맞을지 모르겠지만 공지영 착한여자. 흑흑.. 소설 중에 재밌게 본 것으로는 이 오래된 책이 마지막이네요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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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일본영화지만;;;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벤저스는 무려 3d안경까지 끼고 봤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추천을 무색하게 해드려 죄송해요;;;
공지영님 책은 사실 수도원기행 말고는 소설은 본게 없어 궁금하기도 했는데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정말 감사드립니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일본영화지만;;;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어벤저스는 무려 3d안경까지 끼고 봤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br /> 추천을 무색하게 해드려 죄송해요;;;<br /> 공지영님 책은 사실 수도원기행 말고는 소설은 본게 없어 궁금하기도 했는데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추천 정말 감사드립니댜~^^
래리 월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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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마리아 푸조가 쓴 <대부>. 재미 측면에서는 최고죠. 작가가 너무 자극적이게 쓰려고 강박증에 걸린 거 같아서 도중에 읽기를 그만두긴 했지만 1부는 정말 재밌습니다.
마리아 푸조가 쓴 <대부>. 재미 측면에서는 최고죠. 작가가 너무 자극적이게 쓰려고 강박증에 걸린 거 같아서 도중에 읽기를 그만두긴 했지만 1부는 정말 재밌습니다.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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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대부 영화의 원작인가요?
영화도 못봤지만 소설부터 챙겨봐야겠군요!
대부 영화의 원작인가요?<br /> 영화도 못봤지만 소설부터 챙겨봐야겠군요!
래리 월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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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마리아 푸조가 쓴 <대부>. 재미 측면에서는 최고죠. 작가가 너무 자극적이게 쓰려고 강박증에 걸린 거 같아서 도중에 읽기를 그만두긴 했지만 1부는 정말 재밌습니다.
마리아 푸조가 쓴 <대부>. 재미 측면에서는 최고죠. 작가가 너무 자극적이게 쓰려고 강박증에 걸린 거 같아서 도중에 읽기를 그만두긴 했지만 1부는 정말 재밌습니다.
오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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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은 제가 간만에 정신없이 읽었었던 기억입니다.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은 제가 간만에 정신없이 읽었었던 기억입니다.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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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듀게에서 추천 받아 집에 고이 모셔둔 책이군요! ㅜㅡ 추천 감사드립니다 읽을책들아 줄을 서라!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듀게에서 추천 받아 집에 고이 모셔둔 책이군요! ㅜㅡ 추천 감사드립니다 읽을책들아 줄을 서라!
쿠도 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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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본 아이덴티티요.
정신없이 지나가요.
본 아이덴티티요.<br /> 정신없이 지나가요.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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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조금 보다가 못봤던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끝까지 보도록 해볼께요~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보다가 못봤던 것 같은데요..<br /> 다시 한번 끝까지 보도록 해볼께요~ <br />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k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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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필립 로스의 울분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도 안쉬고 읽었고 그야말로 울분이 느껴지는 글....
필립 로스의 울분이요<br />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도 안쉬고 읽었고 그야말로 울분이 느껴지는 글....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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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필립 로스 울분이면 역시 사두고 집에 뒹굴러 다니는 책 ㅜㅜ (많아도 너~~무 많네요)
울분도 역시 꼭 조만간 읽겠습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필립 로스 울분이면 역시 사두고 집에 뒹굴러 다니는 책 ㅜㅜ (많아도 너~~무 많네요) <br /> 울분도 역시 꼭 조만간 읽겠습니다!!<br /> 추천 감사드립니다^^
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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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멋진 징조들' '바람의 그림자' 추천요!
'멋진 징조들' '바람의 그림자'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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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두 책 다 못 읽어 봤고 집에 없는 책들이네요!
적어두고 꼭 보겠습니다!!
두 책 다 못 읽어 봤고 집에 없는 책들이네요! <br /> 적어두고 꼭 보겠습니다!!
v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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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이분야 지존은 천명관의 고래죠.
이분야 지존은 천명관의 고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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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고뤠? (죄송합니다)
천명관의 고령화 가족은 재밌게 금방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래도 체크해 두겠습니다^^
고뤠? (죄송합니다)<br />천명관의 고령화 가족은 재밌게 금방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br />고래도 체크해 두겠습니다^^
나는클리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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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달과 6펜스요 ㅋㅋ
달과 6펜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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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4
집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몇년째 짱박혀 있어요 ㅋㅋ
고전에 대한 보이지 않는 벽;; 때문에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집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몇년째 짱박혀 있어요 ㅋㅋ<br />고전에 대한 보이지 않는 벽;; 때문에<br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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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5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이나 '여름으로 가는문'.. 하인라인이 정말 술술 읽히게 잘쓰죠.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이나 '여름으로 가는문'.. 하인라인이 정말 술술 읽히게 잘쓰죠.
전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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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5
지나치지 않고 추천해주신 가라님 감사드려요!
하인라인책은 읽어본 적 없는데 술술 잘 읽히는군요~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나치지 않고 추천해주신 가라님 감사드려요!<br />하인라인책은 읽어본 적 없는데 술술 잘 읽히는군요~<br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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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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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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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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