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춘기 중고등학교 시절 마음을 빼앗에 버린 벽안(碧眼)의 여인..

 

 

 

 

 

 

....생일 축하해요, 스컬리!!

 

 

 

이건 최근 사진.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이건 그때 그시절 사진

 

 

 

ps. 에릭바나랑 같은 해 같은 날에 태어나셨군요ㅋ

    • X파일 방영당시 그니깐 중고등학생이셨던 거군요. 아, 제가 넘 늙었어요, 늙었어..
      하여간 엑스파일은 그 무렵 제게 세상사는 세 가지 낙 중의 하나였어요. 이홍렬의 참참참,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와 더불어.
    • 생일 축하해요, 질리언 앤더슨.
    • brunette// 아ㅋ 사실 방영시기는 중고등학교-대학교에 걸쳐있죠
      뭐 이 드라마를 아예 못본 세대도 이 게시판에 많지 않을까요?ㅎㅎ 저는 참참참이랑 버피 기억하니 비슷한 세대일걸요ㅎ
    • 민트향본드 / 질리언 그 때 노래는 노래라기보다는 그냥 나레이션을 읊조린 스타일이었어요.
      그리고 질리언은 모르겠지만 스컬리는 음치지요. 숲의 괴물이 놀랄만큼.

      여튼 질리언 언니 생일 축하해요.
    •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엑스파일을 봤는데, 폴라포님이 저보다 더 오래 사셨군요?!

      초등학교때부터라고 생각하고 찾아봤더니... 중3때부터 방영시작했네요;
      전 뭐때문에 초등학교때부터 봤다고 생각한걸까요..
    • 티비에서 몽크방영해줄 때 비티 슈람이 질리언인줄 알았던 적이 있어요. 성우가 둘 다 서혜정씨였기 때문이었다고 생각..;
      나이들어도 아름답네요.
    • 생일 축하해요 언니!!!
      오늘 같은 날은 프랑켄슈타인 그 이후라는 에피가 보고 싶네요. 제목이 저게 맞던가...
      3편 찍는 거 맞죠? ;ㅅ;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