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신교 다수파와 그들의 세계관
더 그럴듯한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성경이 활자 그대로 다 맞다는 축자영감설을 따르는걸로 알고있고
그에 따라서 동성애에 반감을 갖고있고, 창세기를 앞부분을 문자 그대로 밀다보니 창조과학 같은 악행을 저지르는걸로
대충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물론 그런 교회들에 속한 개개인이 같은 생각을 하는건 아니겠죠.
저도 교회를 꽤 오래 다녔으니까요.
억지로 나가는 사람도 있고, 친목, 인맥, 교회에 사업하러 나가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종교적 믿음 때문에 나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나갈거면 그런데 왜 붙어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바꾸려는 노력을 안한다면 말이죠.
"성경은 과연 정확 무오한가? 이 책은 문서설과 편집설을 믿는 신학자들에게 답하는 창조과학자의 명쾌한 설명이다. 신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제일 먼저 부딪치는 문제는 성경의 무오설이 과연 옳은가 틀린가이다. 성경무오를 믿는 창조과학자들에 의해 저술된 명쾌한 답변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성경은 오류투성이의 책이 아니다. 그 사실이 과학자들이나 고고학자들에 의해 하나씩 발견되고 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였던 故하용조
온누리 교회만 예시로 든건, 여기가 좀 괜찮다는 평판과 부드러운 이미지가 있어서요. 연예인도 많이 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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