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 옥의 티 발견하셨나요? 스포有

 

 

 

솔트가 자기네 집에서 벽타고 달아날 때 백팩에 강아지 머리가 나왔다 안나왔다 나왔다 그러던데.

 

저는 솔트 그냥저냥 재밌게 봤습니다. 따지고들자면 좀 이상한 구석이 많았지만 졸리 여신님으로인해 모든 게 용납되더군요.

졸리 여신의 뒤를 이을 차세대 여전사 캐릭으로는 누가 있을까요? 메간 폭스?
리브 슈라이버는 인상이 배반형으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 그냥 딱봐도 아... 알고보면 저놈이 나쁜 놈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저도 그냥저냥 재밌게 봤는데 뭔가 저려면 더 재밌을듯..하는 아쉬움은 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백팩에 뭐가 나오는듯 안나오는듯한게 있는데 그게 강아지였나요;;

      근데 메간폭스는 너무 말랐단 인상이 있어서 좀..
    • 아이언 맨에서 스칼렛 요한슨도 한 액션하긴 했지만 너무 풍만해서...
      역시 졸리만한 캐릭터가 없는 듯 합니다.
    • 안젤리나 졸리 정말 최고였어요 ㅠㅠ
    • 배 안 슬로우모션에서는 정말 여신님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 메간 폭스는 졸리만큼 정신적 문제들을 잘 매니징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 몸매에도 불구하고 그닦 크게 되지 못할 듯하지만, 알 수 없죠. 사람의 성장이라는 것은.
      근데 졸리는 고딕스타일로 시상식 나와서 오빠랑 딥키스하고 빌리 밥 손튼이랑 피목걸이 교환하고 할 때도
      왠지 대성할 것 같았단 말이죠. 선택하는 영화나 그녀의 연기가 지금의 메간 폭스와는 좀 달랐던 것도 같구요.
      한 삼십초쯤 생각해봐도 졸리만한 액션여배우가 잘 안 떠올라요. 죄다 졸리 정도 나이되는 사람들만 떠오르네요, 어째..
    • 배 안 슬로우모션에서 신체 움직임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 장면 보려고 반복 관람했어요.
    • 그런가요? 전 리브 슈라이버는 착한 남자라는 이미지가 항상 있는데ㅠㅠㅠ
      테이킹 우드스탁을 보세요ㅋㅋㅋ그 영화의 리브 슈라이버는 정말 멋진남자
    • 테이킹 우드스탁을 보세요 2.
      리브 슈라이버 짱입니다.
    • 졸리님은 액션영화 많이많이 찍으셨으면 좋겠네요. 툼레이더는 별로였는데 솔트는 꽤 재밌게 봤어요.
      차세대 액션스타라... 얼마 전에 '크랙'을 봐서인지 에바 그린이 문득 생각났는데 도저히 그림이 안 그려지는군요.
      리브 슈라이버는 제게 있어 언제까지나 오멘에 나왔던 아버지... (미안해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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