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외로워요.





여기저기 모임을 많이 다니는 이인입니다.


제목에 쓴 외로워요 라는 건...


군중 속의 고독인걸까요?







그냥 한명에게 마음 퍼붓고 다른 데에 신경 안쓰고 싶어요.


겨울이라 그런가...


아무튼 다니는 회사는 참 좋습니다. : D







 

    • 군중 속의 고독이군요 또 몰래 한명도 있고,재벌입니다.
      • 그 한명이 ㅇ벗어서 이래요 : (
          • 어디까지 벗었는지 궁금하네요
            • 으악!! 타이니팜스러운 어택이다!! 도와줘요 알프래빗!!
    • 신고 버튼 눌렀습니다. 마지막 줄 때문에...
      • 다행이네요.
        우선 양말부터 신고...
    • 매일밤 셑을 하며 외로움을 달래던 이인님은 셑이 없어지자..는 농담이고

      친밀한 사람과 값진 시간을 보내면 외로움도 많이 가실거에요!
      • 그렇게 저는 혼자서 리코체 로봇을 합...은 농담이고
        아니 그러니까 친밀한 사람은 많이 있는데 그게 어 그게..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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