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 한줄 감상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ㅎㅎ

    • 전 우연히 채널 돌리다 시간가는지 모르고 끝까지 봐버렸어요! 전개가 너무 빨라서 내일까지만 하는 단편드라마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 김명민의 망한 영화들이 생각납니다
      최근작 간첩에서도 비슷한 연기를 보이고 시원하게 망했는데
      김명민이 연기를 잘한다고들 하니 전 항상 의아합니다
    • 당근케잌/ 미니시리즈니까 내년까지 하죠.

      루크스/ 저도 <소름> 빼고는 김명민 출연영화들은 별로인데 드라마에서는 믿을 만한 배우이고, 무엇보다 드라마는 작가와 연출자 역량에 더 좌우되니까요.이 드라마도 시놉시스와 제작진 보고 기대를 했죠.
    • 김명민이 드라마처럼 좋은 감독님을 만난다면 좋은 영화 찍을테죠.
      김명민 연기가 비슷한 연기라는 건 공감하기 힘드네요.
    • 김명민 연기 명불허전이더군요.
      소름의 김명민도 너무 좋아하고, 또 최근작 페이스메이커에서의 김명민 연기를 너무 좋아해서 전 김명민 영화도 좋더군요.
      하지만 확실히 감독의 연출 도움을 못 받는 배우라 그게 아쉬워요.
      좋은 감독 만나서 더 꽃피웠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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