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힐링캠프를 보는데요.

아버지 태블릿 피씨 사용법 알려주다가 짜증낸 이야기하네요.

어제 어머니에게 문자 보는 법을 알려드렸어요.
여태 통화기능만 사용하시던 분이 무슨 바람이 부신건지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도 가르쳐줬던거 잊어버리시고 다시 가르쳐줘야 하는거에 짜증을 부렸어요.

방송 보니깐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자.핸드폰.컴푸터.스마트폰 잘 조작하는게 뭐라고.

문득 운전 가르쳐주다가 부부싸움 많이난다도 생각나네요.
    • 강혜정 참 말 조곤조곤 잘하네요. 좋은 여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타블로 장가 잘 갔어요.확실히~
    • 누워서 힐링캠프 보다가 타블로가 아버지 저 일화 말하는 부분에서
      베개 적실만큼 울었네요; ㅠㅠ
    • 힐링캠프 못 봤는데,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나오는 그 장면 같은 거예요?
    • 타블로가 아직 토크쇼 나올 때가 아닌갑다 했어요. 멘탈이 너무 약해진 듯.
      강혜정과 알콩달콩 싸우면서 잘 사는 것 같은데, 강혜정 수술 전의 얼굴과 지금이 너무..달라도 너무 달라서 그 점이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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