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훈계하다 죽은 아버지 사건을 보며

용서란 건 쉽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닳게 해 주네요. 용서받을 준비도 안 돼 있고 진심으로 뉘우침 없는 상대를 용서하는 것은 인간의 방종과 사악함을 더 키울뿐인가 봐요.
    • 사건과 별개로, 용서라는게 쉽게 되지도 않죠. 말로는 용서한다..할 수 있을지 몰라도 가슴으로 용서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에겐 여전히 어려운 일...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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