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줄거리 요약 중.

    • 줄거리 요약이라기 보다는 검계소개를 한거네요
      자 앞으로 정말 얼마나 이상해질려는지 기대해보렵니다 흑
    • 저 장면의 서스펜스는 너무 싱거워서 재미가 없군요.
    • 서스펜스라고 불리기도 민망한거 같은데요 예고편 이상의 내용이 전혀 없잖아요
    • 신분의 비밀 이야기인데 거꾸로군요.
    • 이제 저기 있는 효주양이 불쌍해보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작품 출연이 득이 더 많았던거 같아 다행이지만
    • 장황한 시간 떼우기 회상.
    • 유정양 출연은 의도적인거 같은데 너무하는군요
    • 진짜 시청률이 역전되야지 정신차릴런지 정말 이대로 가다간 큰일날거 같습니다
    • 지지부진. 이 분위기라면 심지어 구미호도 따라잡겠어요. 충분히 가능해보여요.
    • 괜히 검계얘기 늘리면서 중전마마 분량도 줄어들었네요 얼마만에 온 기회였는데.......
    • 위의 구미호 게시물과 답글 달리는 거 비교해보시라고요.
    • 이제야 간신히 나오나 했더니, 인상 쓰고 대사 하나 읊고 퇴장하는 옥정양.
    • 근데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연장을 해서 아님 원래 작가의 역량이 부족해서 아님 진짜 mbc 자체 문제인건지..........
    • 저 드라마는 배우랑 캐릭터들마다 연기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도대체 한 드라마 같지 않아요.
    • 드디어 나온 마마님. 근데 오늘은 은근히 포미닛의 허가윤처럼 보이네요.
    • 이계인씨 얼마나 비중이 없으면 매주 예능프로에 하나씩 나오시더군요 중전마마는 그래도 대사는 있군요 ^^
    • 천호진씨는 구미호 찍느라 바빴는지, 오늘 기자간담회에도 참석 못했더라고요.
    • 허가윤은 어떻게 아세요 저도 잘모르는데..........^^
    • 몇 달 전부터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예쁘던데 여자애처럼 예쁜 게 아니라 여자 어른 스타일로 예쁘더라고요. 40년대 할리우드 스타일로 글래머러스란 느낌도 나고.
    • 이드라마에 가장 큰 문제는 동이라는 여성캐릭터를 버젓히 주인공으로
      세워놨음에도 그 캐릭터에 그닥 애정이 없어보인다는거죠
      그다음 캐릭터인 중전마마와 옥정양은 말할것도 없구요
      다 그냥 남자들의 놀아나는(?) 캐릭터들 같아요 불쾌하죠
    • 습관의 산물이에요. 스스로 앞으로 갈 의지가 안 보여요.

      으... 제가 꿈꾸던 감찰궁녀 연속극을 이렇게 망쳐놓다니.
    • 그래도 초반에는 나름 괜찮치 않았나요 초반에 잘나가다가 작가가 숙종 캐릭터에 엄청난 애정을 갖게 되면서
      이상해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거기다 뜬금없이 중전마마 폐위되고 동이 사라지고 이러면서 완전히 페이스를 잃었어요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그냥 좀비영화 보는 기분이에요??? 다들 자기 생각과는 다른 행동만 계속......
    • 지금도 땜빵 장면이 반이면서 왜 연장을 하냐고요.
    • 구미호는 댓글이 100을 넘겼네요 내일 시청률 기대됩니다 흑
    • 저도 동이 끝나고 곧장 구미호 녹화한 걸 보려고요.
    • 이제야 암호의 미스터리가 풀리나요!
    • 전 해피엔딩이면 시도하고 아님 그냥 신민아 구미호나 보려구요 비극적 구미호는 이제 그만 보고싶어요 ^^
    • 저 암호는 지나치게 임의적인 것 같아요. 저게 보편적인 언어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 오늘 한 건 암호 풀이 뿐.
    • 내일도 원더숙원인가 보네요.
    • 그냥 저렇게 설렁설렁 넘어가는것은 이제 익숙해요 내일은 좀 빠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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