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을 다쳐서는 안된다
서편제와 이어지는 영화 천년학을 100백째로 만들었으나 흥행에서 실패했죠.
그 후의 작품들 천년학은 안봤고 달빛 길어올리기는 보다 재미없어서 안봤고 본게 없네요.
감독의 최근 영화 만들기는 개인의 집념과 자본과 흥행 모두가 전과 같이 힘을 합칠 수 없어 영화의 실패로 보이기는 하나
한국 대표 감독으로서의 마무리는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편제에 저런 말이 나오나요 한을 다쳐서는 안된다 송화가 그러면서 떠났나요.
제대로 살려면 한은 간직하는게 좋다 이루려하면 오히려 손해다 결코 이룰건 없으니까 꿈도 사라지고.
영화는 다 보고 밖으로 나오는게 좋다 아주 재미없으면 할수 없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마..이런 생각을 해봅니다(어떤 분 댓글,효린이 최고라니까 아니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