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 "입원비 50만원 상한제 도입"…보건의료공약


 이제 시작인가 봅니다.


 정책 선거운동의 모범을 보여주실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짧은 기사내용에서 참 반가웠던 부분이 '복지정책'의 '재원방안'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는 부분입니다.



 * 심장정 누나가 왜 이정희보다 지지율이 낮은걸까요? 아 정말 짜증~~~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newsview?newsid=20121107111121467&RIGHT_COMM=R1



 심 후보는 "박근혜 후보는 정직하지 않다"며 "알맹이는 4개의 중증질환에 대한 보장성 강화밖에 없고 필요한 재원마련 방안도 말하지 않고 있다"고 새누리당 박 후보의 보건의료 공약을 비판했다.


또 "문재인안철수 후보는 무상의료를 향한 방향은 올바르게 잡고 있으나 재원마련 방법에 대해서 역시 떳떳하지 않다"며 "재원방안이 없다는 것은 갈림길 앞에서 헤매고 있음을 말할 뿐"이라고 민주당 문 후보와 무소속 안 후보의 공약도 비판했다.





 


 

    • 예전부터 저 하나로 운동에 대해 의아한 게 있는데, 왜 소득이 다 다른데 똑같이 인상하자는 거예요?
      • 소득수준과 병력에 따라 내는 보험료가 다르듯이 인상폭도 그에 따라 다르게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 병력에 따른 보험료(혹은 가입금지)는 민간의료보험의 가장 큰 문제점 아닌가요.
          • 용어 사용상의 오류같네요. 음...그냥 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많이 받으면 다음달 의료보험비가 많이 나오는 그런걸 말하고 싶었어요.
            • 이미 본인부담금이 존재하는데, 그렇다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너무 불리하지 않아요?

              정말 아파서 병원에 자주가는 사람은 그런 제도가 재앙이잖아요.
              입원비 상한제라는 것도 그래서 만든 것 같고.
              • 전 좀 생각이 달라요. 의료보험문제에서 '도적적 해이'에 관한 문제의식이랄까요?
                '임플란트'가 의료보험 대상이 되면 벌어질 부정적인 상황에 대한 우려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겠죠.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특정질병에 대한 완전 무상의료정책으로 해소되어야할 별개의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그런 도덕적 해이 문제로 입원비 상한선이라는 게 매우 걱정돼요.

                  입원비 50만원채우면 그 이후는 공짜니까 숙소대신 사용하시는 분이 틀림없이 나올 것 같아요.
                  (이 얘기는 인권위에서 일하셨으며 진보정당 지지자이시고 의사이신 분에게 들은 사례.)
      • 정신병자 이신가봐요
        • 이런 병신같은 댓글을 이제 봤네요!
          아쉽...ㅋ
    • /닥터슬럼프
      일부 진보정치가들에게 안타까운 점은 예방의료보다는 임플란트 같은 것에 촛점을 둔다는 거죠.
      언제 예방의료의 중요성에 대해 글 하나 써주세요.
    • 삼성때도 똑 부러졌는데... 아아 심언니, 이번 말고 다음대선에서 확 대통령 되어버리시지
    • 민주당에선 이런 트윗을 날렸죠
      minjoodang 약 3시간 전
      민주당의 건강보험 재정 확충 방안은 이미 나온바 있습니다 국가지원을 늘리고 부유층이 좀 더 부담하고 또 국민적 합의를 통한 전체 요율을 조절해서 이를 통해 재정을 마련한다는 것입니다 #민이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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