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윤은혜 아역 김소현 예쁘네요.





그냥 TV 틀어놓고 있다가 봤는데 눈 크고 입술 도톰하고. 둥근 코도 자연스럽고.

99년생이라 아직 얼굴이 커가는 중일텐데 아마 이 아이가 얼굴에 손을 댄다면 코가 제일 먼저겠죠.

이대로도 예쁜데...


드라마는 그냥 심각하네요.








    •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 아역으로 나온 배우같아요.
    • 해품달에 나왔던 아역 아닌가요? 그때도 참 예뻤던 것 같은데
    • 드라마 홈페이지 시놉시스 보고 겁먹어서 볼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배우들은 다 좋은데...꼭 그런 시놉을 써서 네티즌을 겁줄 필요가 있었을까요ㅜㅜ
    • 아. 그런가요? 저는 처음 봤는데 보는 순간 참 예쁘단 생각이.
      특히 눈코입이 모두 둥글도톰한 게 그냥 예쁜 게 아니고 인상도 좋아보입니다.
    • 저도 소현양 때문에 보고 있습니다만...

      드라마는 그야 말로 캐막장에 순억지. 총체적 난국이네요. -_-;;
      여진구, 김소현 퇴장하면 미련 없이 접을... 아니 당장 지금도 힘들어요.
    • 윤은혜 씨랑도 꽤 닮아보이고 아역 캐스팅을 잘 했네요. 진구도 멋있어요!!
    • 흐미~애들은 진짜 빨리 자라네요. 어쩐지 낯이 익더라니(..)
      성인으로 넘어가도 박유천과 유승호때문에 닥본사하실분들 꽤 될 것 같은데요.
      • 그중 한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ㅋ
        그... 그리고 문희정 작가인 거 생각하면 그렇게 허접 대본은 아니리라 기대 중.
    • 김소현도 좋고 진구도 좋고.
    • 몰랐는데 코에 점이 있더군요.
    • 해품달에서 못 이룬 사랑을 여기서...(상대역 여진구 맞죠?)
    • 여진구 윤은혜 때문에 망드가 안되길 바라고 있지만 예감은 좋지 않네요. 너무 무거워요. 악쓰고 우는 장면만 몇번이 나왔는지.. 대사는 뜬구름 잡고..
      그 아역은 피부도 하얗고 키도 훤칠한데 단지 해품달 때 보면서 이쁜 듯 안 이뻐서 역할에 어울린다...했어요. 이마와 광대가 좀 나와서. 그래도 여주인공이어서 그런지 그때보다 이뻐보이네요. 해품달의 굴욕을 씻고 진구의 사랑을 받는 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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