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악] 2009년을 대표할 만한 사진들...baba yetu










 

 

  

 

아래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의 사진과는 좀 다른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는 사진들입니다.

마냥 멋지다라는 감상만으로는 가슴 아픈 사진들이 많아요.

올해는 또 어떤 사진들이 기록이 되어지고, 남아질런지..

 

배경음악은 baba yetu(우리 아버지) 라는 곡이에요.

스와힐리어로 불려졌고, 내용인 즉슨 "주기도문"입니다.

사실 이 음악을 찾고 싶어서 이 사진들을 찾아본 거라는...

 

원래 "문명"이라는 컴퓨터 게임에 쓰인 음악이었지만,

이젠 두바이의 분수쇼에서 나오는 음악으로도  꽤 유명해졌나보군요.

 

의외로 작곡자는 크리스토퍼 틴이라고 중국계 미국인이네요.

종교를 떠나서 뭔가 경건해지고 인류애가 물씬 느껴지는 묘한 중독이 있는 곡이랄까.. 

 



    • 덕분에 좋은 구경 했습니다. ^^ 사진 설명은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아직까지 문명5 징그럽게 붙잡고 있어서 "바바예투" 무지 많이 듣고 있습니다.
    • 아....잘 봤습니다. 저두 사진 설명이 궁금하네요..^^
    • Tamarix/ 문명4요 ^^; 순간 5 나왔나 했습니다.
    • 호레이쇼 / 참고로 문명5가 9월에 나온다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