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시인 김지하는 ‘신(神) 들린 통찰력’(the divine insight)을 가진 사람임.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29333
라고 박성현 저술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소설은 상당히 공을 들인듯 합니다.
나름 재미있어요!
지들도 나름 망상소설칭작단 언론사인데 연합뉴스 사진을 소설 기사에 쓰다니, 그래도 되긴 하다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