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조카자랑.

사진 삭제했습니다. 조카 이쁘고 귀엽다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나중에 또 자랑할께요 ^^


    • 진짜 이뻐요 아이코 깎아논 밤톨같다는 말이 이럴때 쓰는건가요 ㅎㅎ
    • 위에 사진 두 장은 로딩이 아주 느려서 못 봤고 나머지 사진들은 다 잘 봤는데,
      정말 빈말이 아니고 진짜 귀엽습니다. ^^ 좋으시겠어요. 늘 눈에 밟히시겠네요.
    • 어이쿠야. 어찌 저리 귀엽게 웃을까요 ^^
    • 이 나이때의 아이들에겐 정말 생명이 느껴져서 좋아요. 저도 어서 조카를 가지고 싶어요 ㅠㅠ
    • 귀여워라 ㅋㅋㅋ전 왜 머리깎은 사진이 더 마음에 들까요 ㅎㅎㅎ
      지금 당장은 큰걸 모르지만, 한 삼개월 지나서 요맘때 사진 꺼내보시면 얼마나 많이 컸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이 열두번도 더 변해요.
    • 사진이 안 받긴요! 정말 귀여워요 ㅎㅎㅎ
    • 딴소리지만, 오리 두마리가 살아움직일 것 같아요...하루종일 토이스토리를 봤더니.
    • 어머 브이라인 돋네요. 너무 귀여워요. 나도 조카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자주하는 요즘입니다
    • 저도 조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동글동글한 머리 너무 예쁘네요.ㅎ 촉감도 까슬까슬하고 매우 좋을 것 같아요...
    • 아니 목욕을 하면서 웃다닛!!
    • 안구정화, 심신정화~ 저는 첫번째 사진이 제일 귀엽네요ㅎㅎ 정말 아기라는 느낌
    • 사진 보면서 자꾸 따라 웃게 되네요 헤헤헤 :)
    • 너무 귀엽군요.

      마지막 사진 볼 때까지 남자 아이가 왜 저리 앙증맞게 생겼나 했는데,
      왜 여자아이를 빡빡이로 만든겁니까!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