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전 아이유 아껴서 얘가 아주 길게 자기 음악하면서 살았음 하거든요. 어렸을 때 귀엽고 깜찍한거야 한 때죠. 전 이 아가씨 말하는 거나 생각하는 거 보고 더 팬이 된 거라서....근데 전 이런 일 한 25살 때쯤 본인이 터트릴 거라고 불과 한 3일전에 지인들과 이야기 했는데ㅎㅎ + 근데 사진 다시 보니 사진이 좀 애매하긴 하네요. 여자 옷은 잠옷 같은데 잠옷을 들고 모텔로 간건 아닐테고...그럼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 구도상 남자가 찍은 셀카인데 등 진짜 그냥 집 쇼파에서 깊은 V넥입은 남자랑 찍은 사진 아냐 이런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