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식 상팔자

둘째 형과 막내 윤다훈 콤비가 진짜 장난 아니네요.

아버지한테 그 나이때 충분히 있을법한 일이라고 하면서 넘어가는데 ㅋㅋㅋ 두사람 호흡이 아주 그냥.

 

둘째 며느리는 좀 짱인듯. 처음에는 첫째 형이 둘째 동생한테 자동차 기름 채워놨다고 했을때 그냥 넘어갔는데 그게 다 임예진 눈치 보여서 ㅋㅋㅋ 그런데 오늘은 표백효과 있는 세탁비누까지 받아서 쓸줄이야... 와 진짜.

 

준기야 니 멘탈이 최고다.

    • 김해숙이 임예진에게 화 안 내는 게 이상할 정도죠.
    • 고춧물 여성의 연기가 좀 낯뜨거울 만큼 방방 뜬다는 생각이.
    • 오늘 회 거의 놓쳤네요;; 둘째 며느리가 대단하긴 하죠. 아들한테 일주일에 한번 인사오는거 밥값 내란 소리도 하고. 너무 계산적이라..저도 저축에 대한 강박관념은 좀 있지만 그만하면 살만한데 엄청 돈걱정 많이 하는 타입이더군요.
    • jtbc드라마가 1,2회는 파일공유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해서 1,2회는 받아놨는데 아직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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