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변듣보의 계략에 완전히 나가떨어졌군요(스토리는 없음)

혹시 진책사의 또 다른 큰 계략이 숨어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삼국지에서 황개 장군의 고육지계 같은거죠.


오늘 구글 로고는 로댕 탄신일이군요.

마우스를 대니 172주년이라고?

고대 그리이스 사람인줄 알고 있었어요.

    • 변이 앞으로 떠들어댈거 생각하면 속이 좀 거북하기는 합니다만
    • 열번에 걸친 토론 중 절반만 이기면 진중권이 최종 승리한 것이 된다고 하더군요. 진은 어쩌면 꼭 이길수 있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Ex. 다음주 주제인 디워 등 한류, 문화 분야) 전문분야가 아닌 쪽은 과감하게 우세가 기울 경우 패배를 깔끔하게 인정하는 전략일지도 모르겠어요.
    • 진교수님도 이번을 계기로 체질개선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몇몇 동영상 가지고 이런 긴 토론을 끌고 갈 수는 없죠. 변듣보가 밉지만, 이번 토론 준비성 하나는 인정해야 할 듯.
    • 변의 팩트에 진게 아니라 토론의 팩트가 문제입니다.
    • 변희재 트윗.

      [토론 마치고 저희 기자들과 식사하러 왔습니다. Nll에 대한 진실이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교수가 토론 끝나고 준비 잘 했다고 덕담을 해주더군요. 앞으로 더 좋은 토론 해봅시다. 진교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그간의 삐뚤어질테다 태도가 좀 수그러질지도. ㅋ
      진중권에 대한 적의가 희미해지면 진중권한테도 좋은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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