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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일은 실제 당사자가 되거나 아주 가까운 위치에서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힘들죠
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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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2,69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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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개인적인 내용이라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why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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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0
어쨌든 그들은 늙고 힘이 약해집니다.
그런데 그렇게 약해지고 죽으면 그만인지.. 정말 화가 납니다.
보상 받을 데도 없고 누구한테도 쉽게 말할 수도 없고.
겉으로는 정말 멀쩡한 가족인데.
어쨌든 그들은 늙고 힘이 약해집니다.<br />그런데 그렇게 약해지고 죽으면 그만인지.. 정말 화가 납니다.<br />보상 받을 데도 없고 누구한테도 쉽게 말할 수도 없고.<br />겉으로는 정말 멀쩡한 가족인데.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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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0
폭력으로 폭주하는 사람을 멈추게하는덴 그만한 물리적 압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쩌면 폭주하는 그 사람도 누가 좀 말려줘요싶을 수도 있다고 보고요. 날은 어둡고 아침에 일어나서 만나는 게시판은 또 그만큼 어둡네요.
폭력으로 폭주하는 사람을 멈추게하는덴 그만한 물리적 압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쩌면 폭주하는 그 사람도 누가 좀 말려줘요싶을 수도 있다고 보고요. 날은 어둡고 아침에 일어나서 만나는 게시판은 또 그만큼 어둡네요.
bel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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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0
가장의 술버릇 무섭죠. 가장은 누구보다 스스로를 인격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분도 가장의 술버릇으로 평생 고생하시더군요.아들들은 착하게도 끝까지 아버지의 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인내하며 살던데, 술버릇이 이성의 영역 밖의 상황이라, 못고치고, 평생 반복되더군요. 더 충격적인 것은 그 할아버지도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 아들들은 미래의 자기 모습이 될까봐 항상 조심하며 살더군요. 아버지 모습을 교훈삼으면서...
가장의 술버릇 무섭죠. 가장은 누구보다 스스로를 인격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br />제가 아는 분도 가장의 술버릇으로 평생 고생하시더군요.아들들은 착하게도 끝까지 아버지의 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인내하며 살던데, 술버릇이 이성의 영역 밖의 상황이라, 못고치고, 평생 반복되더군요. 더 충격적인 것은 그 할아버지도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 아들들은 미래의 자기 모습이 될까봐 항상 조심하며 살더군요. 아버지 모습을 교훈삼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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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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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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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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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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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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