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러고 보니, 김순옥 작가도 나름 리얼리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 다섯손가락에선 그동안 첩의 아들로 알고 미워했던 유지호가 알고보니 채영랑이 애타게 찾아 헤맸던 친아들이라는 게 밝혀졌는데, 알고보니 남편 유만세 회장이 아이를 몰래 빼내어 다른 곳에서 자라게 했다가 첩의 아들이라고 뻥 치고 채영랑이 기르게 했던 것입니다. 친모와 친자가 서로를 미워하게 만들려는 유만세 회장의 시나리오였던 거지요. 그런데 이것보다 더 기가 막힌 실화가 남미에서 있었다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681930
헐;;;;; 설마 미쿡인이 김성모 만화를 보고 따라했을리는 없으니... 나름 천재이신 듯....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무려 맥심 표지모델까지 장식하셨네요. 쟁쟁한 쭉빵언니들과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직원도 모델 뺨친다는 맥심인데....) http://mirror.enha.kr/wiki/%EA%B9%80%EC%84%B1%EB%AA%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