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철가방 우수씨는 도대체 볼 생각이 안 들어요. 그냥 실존인물 김우수씨의 인생을 따로 회고하며 건너뛰렵니다. 이런 건 그냥 다큐멘터리나 뉴스로 봐야지 극영화로 보면...

2.
드디어 강동원이 소집해제. 그 동안 꾸준히 광고가 나와 빈틈이 짧아 보였지요.

3.
개콘 브라우니가 브라우니 시장에 불을 당긴 듯. 예전엔 브라우니가 이렇게 많이 나와있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사실 한국 사람들이 아주 좋아할 맛도 아니고.

4.
동남아 인스턴트 식품들 중 추천하고 싶은 거 있나요? 태국 라면들은 대충 하나씩 시도해보려고 하는 중.

5.
슈퍼 마리오 음악들이 은근히 사람 향수를 자극하는 구석이 있어요. 그런데 이상한 것이, 전 어렸을 때 닌텐도 게임 같은 건 전혀 안 하면서 자랐거든요. 향수할 거리가 없어요.

6.
늑대소년의 성공이 조성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다음 번엔 이 방향으로 계속 가려나, 아니면 원래 하던 식으로 정반대 방향으로 가려나.

7.
오늘의 자작 움짤.

    • 6. 성공이 달콤하기는 할텐데 말이죠
    • 4. 경복궁역 토속촌 맞은 편에 있는, 어슬링스라는 여행자 까페에서 저녁 시간에 태국 라면을 포함해서 해외 라면을 끓여줘요.

      라면을 먹을려면 차도 같이 시켜야되는 것 같던데 라면 가격은 3500원.
      • 거기 한 번 가야겠군요.
    • 3. 헉.. 정말 연관되는건가요?;;
      6. 의외로 3보단 1... 쪽이 유명한듯... 가장 마음에 드는 음악은 요시 등장 때부터였는데;
    • 3. 설마요^^;; 브라우니 일반 제과업체가 나름 프리미엄 브랜드 만들어서 팔아서 히트친 대표적인게 브라우니 아닌가요? 그 후부터 쭉 흔한? 과자 중 하나인 거 같은데...아닌가?헤헤 저도 별로 맛있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 4. 베트남 새우칩이요. 모 호프에서 기본 안주로 나온 걸 먹은 적이 있는데 시중에 파는 과자 알새우칩은 비교도 안되게 맛있습니다.
      http://www.asia-mart.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05&main_cate_no=179&display_group=1

      5. 마리오 음악도 그렇지만 8비트 게임 음악이 전반적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느낌이 드는 것같아요. 록맨의 모 음악에 가사붙인 노래는 제목부터가 '추억은 억천만'이죠.
    • 나 이제 공부 안해,입 보고 다 맞췄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