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
앤서니와 오대표가 월드 프로덕션 사무실에서 만나요.
날 이렇게 만든게 너였어? 아니 니가 나한테 어떻게?!
7년간 니 뒤에서 고생한건 나라고!
그 후 갑자기 오대표라는 캐릭터는 앤서니 잡아먹으려는 단순 악역으로 변합니다. 직원들 의견은 그냥 개 짖는 소리 취급하죠.
오대표가 앤서니한테 앙심을 품게 된 에피소드 하나 정도는 보여줘도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시청률 진짜 안나오네요.
신의 팬이였지만 신의보다 안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