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좌담회] 시국주담회를 한 번 할까 합니다. 오는 토요일 5시입니다.

지금부터 연말까지 좌담회를 2회 할까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주담회고요. 다른 하나는 평소 하던 대고요.

주담회는 이제까지 좌담회를 하던 식을 기본으로 합니다만 술을 먹으면서 하는 거고요. 실시간 녹취 여부는
아직 고민 중입니다.... 지금 생각엔 녹음기는 쓰지 말고, 중요한 이야기는 필기로 남길까 합니다.

날짜는 11월 좌담회(주담회)는 오는 토요일, 다음 달 1일(토), 15일(토)입니다. 다음 달 좌담회는 1일과 15일
둘 중 하나를 고르게 되지 싶습니다. 패널 분들의 스캐줄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겠죠.

11월 중에 있을 주담회 오는 아무래도 모이는 분에 따라 다룰 수 있는 이슈가 많이 달라질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대선을 앞두고 정치 이슈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건 뭐든 이야기한다. 술을 먹으면서...라는 컨셉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지금 생각으로선 그렇습니다.

 

5시pm에 시작합니다.


12월 중에 열 좌담회의 주제는 엠비의 지난 5년 동안의 외교정책/국제 정치 환경에서 엠비가 어떻게 해왔는가. 공과 과를 따져보고요.

1-1. 북한과의 관계에서 MB정부가 거두었던 성과/실책

1-2. 북핵에 대한 정책/제어에 대한 평가.

1-3. 동북아 3국 전체를 놓고 본 북한과의 관계.

2-1. MB 혹은 MB정부의 외교관(시각).

2-2. 안정성 위주로 보는 한미관계에 대한 평가.

2-3. 자주성(남한의 국익) 위주로 보는 한미관계에 대한 평가.

 

일단은 이러합니다.

 

 

장소는 저번에 한윤형씨를 모시고 좌담회를 했었던 우주산책이 되지 싶습니다.

 

약도는 이 게시물에 있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C%9A%B0%EC%A3%BC%EC%82%B0%EC%B1%85&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4409495

 

 

 

 

 

 

    • 다른 행사때 탁자위에 올려둔 스마트폰 녹음기로 좌담녹음을 했는데 제법 쓸만했어요. 이 방법도 한번 추천해봅니다. 주담회도 우주산책에서 하나요? 이번 주담회는 참석이 어렵지만 다음에는 참석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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