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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장난감 갖고 노는 성인=경제불황으로 인한 퇴행??
Kriem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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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2,35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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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edia.daum.net/media/sisa/newsview/20121114095116797
경제불황 때문에 오히려 그 장난감도 못 사게 되리란 생각은 죽어도 안 하겟죠 이 작자들은? 하긴 여자 끼고 술 마시는 걸 놀이의 전부로 아는 것들한테 뭘 바라겟습니까마는.
행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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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퇴행'드립은 여기저기 다 갖다 붙일 수 있는 거라서 이 근래에 '문화' 관련해서 글 좀 쓴다는 사람들이 너도 나도 다 치고 있는 드립이죠. 저는 소녀시대, 카라 등등의 삼촌팬들은 신자유주의 시뮬라르크적 퇴행적 판타지 운운하는 글도 본적이 있습니다.
'퇴행'드립은 여기저기 다 갖다 붙일 수 있는 거라서 이 근래에 '문화' 관련해서 글 좀 쓴다는 사람들이 너도 나도 다 치고 있는 드립이죠. 저는 소녀시대, 카라 등등의 삼촌팬들은 신자유주의 시뮬라르크적 퇴행적 판타지 운운하는 글도 본적이 있습니다.
사과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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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이거야말로 진짜 선비질이네요. 그럼 저런거 말고 섹스돌같은거 사면 어른스러운건가요? 과거 조선시대때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바둑도 중독을 염려했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 의식수준이 조선시대보다 더 발전한게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술먹고 계집질 하는것보다 건전한거죠. 그리고 놀이야 말로 창의력을 증대시킨다는거 아직도 모르는거 같아요. 맨날 책상에 열몇시간 붙어있어야 뭔 일 좀 하는줄 아는 석기시대 인간들이 너무 많음.
이거야말로 진짜 선비질이네요. 그럼 저런거 말고 섹스돌같은거 사면 어른스러운건가요? 과거 조선시대때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바둑도 중독을 염려했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 의식수준이 조선시대보다 더 발전한게 없는거 같아요. <br />그리고 술먹고 계집질 하는것보다 건전한거죠. 그리고 놀이야 말로 창의력을 증대시킨다는거 아직도 모르는거 같아요. 맨날 책상에 열몇시간 붙어있어야 뭔 일 좀 하는줄 아는 석기시대 인간들이 너무 많음.
행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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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선비'들이 보면 화낼지도 몰라요...;;;
'선비'들이 보면 화낼지도 몰라요...;;;
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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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선비님들 충분히 유머개그쎈수 있으신분들인데 자꾸 비하당해서 속상하지요..
사과식초님께 뭐라하는거 아니라는건 아시죠?? 선비남용하는 무뢰배들한정임다
선비님들 충분히 유머개그쎈수 있으신분들인데 자꾸 비하당해서 속상하지요..<br /> 사과식초님께 뭐라하는거 아니라는건 아시죠?? 선비남용하는 무뢰배들한정임다
Regina Fil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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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맞아요 효율이 아니라 그냥 책상머리에 붙어있는 시간만 중요히 여기는 분위기 싫어요ㅠㅠ
맞아요 효율이 아니라 그냥 책상머리에 붙어있는 시간만 중요히 여기는 분위기 싫어요ㅠㅠ
mad h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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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구매력 높은 성인 대상으로 시장이 확장된 것에 불과합니다. 장난감 분야든 아이돌 분야든 간에 이걸로 다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구매력 높은 성인 대상으로 시장이 확장된 것에 불과합니다. 장난감 분야든 아이돌 분야든 간에 이걸로 다 설명할 수 있습니다.
행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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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어떤 이들은 그런 설명이 심심한지 '신자유주의 자기계발담론의 포섭', '은폐된 욕망의 발현'같이 말을 이리저리 꼬아놓은 표현을 애용하더군요.
어떤 이들은 그런 설명이 심심한지 '신자유주의 자기계발담론의 포섭', '은폐된 욕망의 발현'같이 말을 이리저리 꼬아놓은 표현을 애용하더군요.
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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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아무때나 그런표현 쓰면 있어보이는 줄 안단 말지요.
적어도 아가씨 끼고 접대하는것보다 생산적이고 피해도 안주는데
아무때나 그런표현 쓰면 있어보이는 줄 안단 말지요.<br /> 적어도 아가씨 끼고 접대하는것보다 생산적이고 피해도 안주는데
칼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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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저 자신을 돌이켜보면 "어릴적 이루지 못한 욕망의 충동적 표출 또는 투사"는 아닐까 싶은데요. 별로 쓸데도 없고 오래 가지고 놀지도 않는 아들 장난감을 계속해서 사주고 있는 행동을 스스로 해명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을 돌이켜보면 "어릴적 이루지 못한 욕망의 충동적 표출 또는 투사"는 아닐까 싶은데요. 별로 쓸데도 없고 오래 가지고 놀지도 않는 아들 장난감을 계속해서 사주고 있는 행동을 스스로 해명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mad h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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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그렇게 따지면 책을 읽는 것도 '알지 못하는 대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강박적 행동' 이나 '계속 텔링을 접하지 못하면 느끼는 상실감을 회피하려는 퇴행' 으로 정의할 수 있을 걸요.
그렇게 따지면 책을 읽는 것도 '알지 못하는 대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강박적 행동' 이나 '계속 텔링을 접하지 못하면 느끼는 상실감을 회피하려는 퇴행' 으로 정의할 수 있을 걸요.
no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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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저 발언을 한 분들이 어릴 적 주변의 애정을 받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애정결핍을 느낀 나머지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확장되어 여러 사회현상에 말도 안되는 주석들을 붙이며 끊임없는 관심을 갈구하는 ...
'관심병환자' 라고 설명할 수 있죠.
저 발언을 한 분들이 어릴 적 주변의 애정을 받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애정결핍을 느낀 나머지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확장되어 여러 사회현상에 말도 안되는 주석들을 붙이며 끊임없는 관심을 갈구하는 ... <br /><br />'관심병환자' 라고 설명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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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4
퇴행이라는 표현은 심하네요. 어느 시절이나 "놀이"에 열중하는 성인들이 꽤 있다고 보는데요. 비행기 모형 만들기, 퍼즐, 보드 게임, 코스피레...... 어른들의 놀이라는 것이 다양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갑갑해요.
퇴행이라는 표현은 심하네요. 어느 시절이나 "놀이"에 열중하는 성인들이 꽤 있다고 보는데요. 비행기 모형 만들기, 퍼즐, 보드 게임, 코스피레...... 어른들의 놀이라는 것이 다양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갑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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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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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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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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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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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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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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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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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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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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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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