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영화를 1주일 후 보게 됐어요




레미제라블의 한 배우가 제가 준비하는 방송에 출연하기로 약속해서 


홍보사가 잡아놓은 극장에서 미리 영화를 보게 됐네요




이런 행운이!


제가 정말 보고 싶은 영화예요


선배들과 후배들이 잔뜩 있는 자리에서 혹시 눈물이라도 흘리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을 미리 하네요 


그 배우를 직접 만나는 것보다 영화 일찍 보는게 더 감격스럽네요


    • !!! 우... 우리나라에 계신 건가요? 우리나라 방송에 출연하나요? 휴 잭맨이나 앤 해서웨이나 러셀 크로우나 아만다 사이프리드나 에디 레드메인이나 헬레나 본햄 카터가?! ;ㅁ;
    • 저번에 자막 글 올리셨던 같은 방송인가요?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출연자에 대한 준비가 충실해서 좋아하거든요. 제 TV 시청 90% 이상이 토크쇼인데 작가진에 감탄하며 보는 유일한 방송이기도 하고요. (막 떠들었는데 그 방송이 아니라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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