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 하니 노덕술이 떠오릅니다.


이명박의 전략기획실장이라는 빛나는 타이틀의 이분.

백원우가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죠.

김원봉 선생은 노덕술에게 쳐 맞으면서 얼마나 비참하셨을까요.

백원우 이 양반이 김원봉 선생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비유는 적적한 것 같아요.

    • 인재풀이 부족하니까 그런건데 민주당에서 양해하고 가야죠
    • 노덕술에 비유를 하려면 노무현 죽이는데 직접 관여를 했어야지 근데 이태규는 정권초기에만 잠깐있다가 쫓겨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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