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았는데, 여배우가 화끈하게 벗어서 좀 놀란 경우 없으셨나요?? (이런 거 밝힌다고 뭐라하지 말아주셈)

얼마전 팩토리 걸을 보았는데, 시에나 밀러가 아주 화끈한 배드신을 소화했더군요. 전혀 예상치 못했었거든요. 남자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말하자면 눈요기에 아주 좋았지만, 저런 연기 도전하기 쉽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저에게 이런 경험을 준 경험을 말하라고 한다면.....


1. 킬링 조이-줄리 델피; 전 줄리 델피가 그렇게 벗을 줄 몰랐어요. 여신의 알몸을 훔쳐 본 기분이 이럴까 하던 생각이.....


2. 인더 컷- 멕 라이언; 연기 변신을 꾀하기 위해 과감히 벗었는데, 왠지 씁쓸했던 기분이....


3. 주드- 케이트 윈슬렛; 제 누님이 아주 잘벗네 하고 말했던 기억이;;;


여러분은 언제 생각지도 못했던 여배우의 배드 신을 보셨나요??

    • 로우리스 - 제시카 차스테인
    • 파리의 늑대인간에서의 줄리 델피요

      갑자기 상의를 훌루덩 벗어서 놀랬는데 친구가 그러더군요

      쟤 원래 잘벗어-라구요

      댓글에도 줄리델피가 있군요
      • 댓글이 아니고 본문요
        • 킬링 조이 이후로 잘 벗기 시작한 거 같아요;;
    • 폭력의 역사-마리아 벨로
    • Love and other drugs - 앤 해서웨이

      깜짝 놀랐었네요 ㅋㅋㅋ 미아 더모폴리스로 각인되어 있던 애가 저렇게 옷을 훌렁훌렁 벗다니
      • 아직 안 봤지만 소문을 들어서 궁금하긴 해요 ㅎㅎㅎ
        • 남자배우때문에 봤지만 영화는 별로였어요
          • 저도 제이크 때문에... 섹시하더군요 *-_-*
          • 저도 제이크 때문에... 섹시하더군요 *-_-*
      • 브로크백 마운틴에서도 상의탈의를 갑자기해서 놀랬어여
    • 멜랑콜리아랑 셰임이요. 그리고 전 앤 해서웨이는 러브 앤 아더 드럭스보다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잠깐 나온 그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아, 근데 셋 다 베드신이라기 보단 노출 장면..
      • 그리고 개봉 예정작 중에선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에서의 헬렌 헌트. 어느 정도 노출하겠거니 했는데..
    • <멜랑콜리아> 보다가 키어스틴 던스트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근데 배드신도 아니고 전혀 야하지 않아요.
      그래도 놀라웠던 건 사실. 그리고 매우 아름답더군요.... 흙 이 언니는 대체 뭘 먹고 살길래.........
      • 다 말랐는데 가슴은 크고... 그냥 큰게 아니라 이쁘게 커요
    • 밀레니엄의 루니 마라..

      원작을 읽지도 않았고, 핀처 영화는 거의 노출씬도 없을 뿐더러, 소셜 네트워크에서 선한 이미지라서 그냥 적당히 넘어갈 줄 알았는데...(?)

      좀 센 장면도 찍고 노출씬도 베드씬도 수시로 나와서 놀랬던...그것도 핀처 영화답지 않게...
    • 아이즈 와이드 셧의 니콜 키드먼이요
      뭐 어느정도는 예상 했지만 예상 보다 많이 벗었다고 느꼈어요 ^^
    • 레이첼 결혼하다랑 러브&드럭스 요. 레이첼...은 진짜 깜딱 놀랐고 러브&...은 포스터 보고 야할 거라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좀 파괴적인 베드씬이라 당혹한 ㅎ
    • 프랑소와 오종 감독이 찍은 Swimming Pool이었던가? 거기서 나온 그 유명한 영국 여배우. 정말 깜짝 놀랐어요.
      • 샬럿 램플링? 존 부어맨의 자도즈에서도 좀 벗었던 듯.
    • 우리도 사랑일까의 미셸 윌리엄스. 베드신은 아니었지만 일단 헤어를 노출하면 좀 놀라게 돼요. 그러고 보면 우리 나라에 헤어까지 노출한 여배우는 없는 것 같죠?
      • 거짓말 김태연+플라스틱 트리 조은숙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