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 왜 이래요

이적

유희열

윤종신

김씨

황정민

 

 

김범수

"답답하다 진짜 나 아니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장윤주가 뭐가 어때서 ㅠㅜ
    • ㅋㅋ장윤주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다수의 얼빠를 가지고 있지요...진심으로. 저는 김c얼빠 OTL
      • 저도요. 진심 멋있는데..
      • 22.. 전 얼빠까진 아니지만 김c 못생겼다는 이야기할때마다 이해가 안돼요;;
      • 그래도 다들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
      •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라기엔... 멤버들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사람들 대상으로 뽑았던데요. 사실 저기 나온 게스트보다 훨씬 못생긴 사람 많죠. 하지만 저런 초대 받아도 기분나빠하지 않을 사람들이 대상이었으니까 권오중이니 이적같은 멀쩡해보이는; 사람들도 나온거고요.
      • 지금까지 봐왔던 무도라면 그냥 외모비하로만 웃기는 건 아닐겁니다. 완결되는 것 까지 보세요.

        예전에 기자 낚시했던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컨테이너 공중에 매달고 촬영한 거.. ㅋㅋㅋ
    • 얘들아 해치지않아 인사해도 돼 ㅋㅋㅋ
    • 광고판의 "빡구옴므" ㅋㅋ

      ㅠ.ㅠ 노찌롱 예전으로 돌아와요.
    • 케이윌 권오중 이적 김씨는 잘생겼잖아요(난 개인적으로 김범수 얼굴도 좋은데...)
      •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권오중씨 늘 잘생겼다고 생각해 왔는데요. 미남이심.
    • 오늘 레전드네요 ㅋㅋㅋ
    • 와 10초에 한번씩 웃은 것 같네요
    • 못친소라는 타이틀이어서 그렇지, 친분 있는 사람들과의 말 그대로 축제로 보이던데요.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같은.. 눙물나게 웃었음.
    • 불명 별 앞까지 보다가 돌렸는데 오늘 간만에 빵빵 터지네요
    • 담주 예고편보니 오늘보다 더 웃길거 같아요 ㅎㅎ
    • 재밌긴 했는데 맘속 한편으로 어색하고 민망했어요.ㅎ 무도가 방송연예계에 가진 영향력과 피드백이 워낙 좋아서 거기 한번이라도 나가고싶은 사람이 많을거고, 또 초대받은 대다수도 내심 흐뭇했을 텐데 겉으로 불쾌한척 해야만(그래야 컨셉에 맞으니까) 하는 상황들이 되게 붕 떠보이고 부담스럽더라구요. 다들 책임감을 느껴서 그렇겠지만.. 전 김씨같은 반응이 제일 편했네요 ㅎ
    • 유희열이 나오길 바라면서 안나와서 또 다행이었어요. 그 외모에 대한 자부심!
    • 넋 놓고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 근래의 전설 아닌 레전드가 될 방송이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