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1,2번은 어제 cgv 영화퀴즈대회 최종 3문제중 2문제였어요. 재밌는건 2번 문제는 최후의 3인중에 2인은 답을 못 쓰고, 한명은 마태복음 쓰더군요. 저런 식의 문제는 아니고, 문제는 문장으로 나왔죠. 매춘부,최후의 만찬 등을 키워드로 해서... 나머지 한문제는 영화잡지 트래픽을 창간한 영화평론가.
로즈마리님 나갔으면 우승권에 근접했을듯. latanlante님과 autechre님도.
근데 정작 최후의 3인이 모르는 문제를 객관식에서 탈락했던 사람들중에 아는 사람들이 있었다는거. 우승은 역시 운칠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