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무한도전 시청률 오를 만 해요.




지난 주 토요일 강호동의 스타킹 복귀에 밀려 동시간대 2위 했던걸 다시 찾았다고 하는 기사를 봤어요.

기사 링크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19249


그런데 정말 시청률 오를 만 해요. 

이건 아이디어와 기획력의 힘이라고 봐야겠죠?

물론 많은 게스트의 힘을 얻었지만 강호동처럼 5퍼센트씩 쑥쑥 올려줄 게스트는 없잖아요.

협찬사 패러디, 페스티벌 인테리어, 초대장 등 이것 저것 꼼꼼하게 다 재미있어요.

계속해서 낄낄대며 웃었습니다. (아... 빡구옴믘ㅋㅋㅋㅋㅋ)

코미디에서 LPM이라고 한다면서요. 분당 터지는 웃음수가 올해 무한도전 중 가장 많았어요.

김태호 피디 못생겼지만 사랑해요.

    • 어제 1시간내내 웃어서 다 끝나고 배가 아팠어요.
    • 김C가 "이 프로 피디가 진짜 못생기지 않았어?"했을 때 완전 터졌어요.
    • 뭐 전 저번주 공동경비구역도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전국민이 좋아하기엔 좀 지겨운 면이 있었죠 ^^
      역시 무한도전은 자기들 학대하고 까부는게 좋을듯
    • 옵션 3 태울 때 유느님, 코트도 예쁘고 전체적으로 완전 훈훈해서 어지러웠어요 -ㅠ-
    • 제동씨 양복위에 패딩 ㅋ레드카펫까지 소중하게 안고가시고 ㅋ요즘 많이 추우신가보다 했어요ㅋㅋ

      김c 포복절도 자막도 웃기고 ㅋ김c는 저런 무기력한 모습이 좋은데 1박이랑 두드림에선 너무 열심히해서 어색해요 ㅋㅋ

      매희열 안나와서 넘 아쉽습..
    • 김범수 나올 때 음악 ㅋㅋㅋㅋㅋ 너무 웃다가 현기증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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