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어제부터 게시판이 뜨겁네요.

 

 

정치 얘기보다는 연애얘기가 좀 더 이해하기 쉽고 흥미도 생기긴 하지만...

 

왠지 오늘 중으로 누구 한명 실려나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그냥 눈팅만 하다가 댓글달까도 고민하다가...

 

결국 게시물로 남기는 뻘글...

 

 

 

 

 

역시 인간은 재미있어..

 

 

다른 건 모르겠고 헤비 다이어터분들 화이팅입니다!!

 

 

    • 게시판에 석쇠 올려놓고 삼겹살을 구우면 딱일 거 같은데...
    • 신김치랑 양파 마늘 들고 기다리는 중
    • 앗차...
      월말에 종로에서 삼겹살에 소주번개나 쳐야겠네요.
    • 하지만 저는 시험이라 못 간다는 불편한 진실(?)
    • 국가수반을 직선으로 뽑지 못하는 일본에서는 볼 수 없는 대선의 뜨거움인거죠.
      그래도 몇몇 커뮤니티만 정치얘기로 가득하지 대다수 다른 취미생활 커뮤니티에서는 정치얘기는 터부시됩니다.
    • 문안하게 갔으면 좋겠네요. 내년 : ]
    • 주말이라 그나마 덜한지도??
    • 이인님의 예지력에 깜놀했네요. 이 글 올라올 때만 해도 파이어되어 탈퇴까지 갈 거라곤 상상 못했었거든요.
      • 아래 백플게시물을 보면
        대결구도가 몇팀(?) 보여요.
        더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대체 왜 탈퇴하신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당당하게 대처하시다가 갑자기 왜?? 너무 뜨거워 부담스러우셨나? 아니면 구글링이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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