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하늘을 맛보세요 jpg.

푸른색이 흔히 식욕을 감퇴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간식들은 푸른색이라 오히려 먹고 싶네요.


여튼 오늘 점심경까지 하늘이 참 맑길래 하늘과 구름 테마인 간식들 사진을 모아봤어요.



월급도둑질의 계기가 되어 준 스카이 젤로(Sky Jello)



출처:http://anastasiaspalace.blogspot.kr/2010/10/sky-jello.html


출처에 레시피(영어지만...)가 나와 있으니 혹시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만들어보세요. 꽤 간단해보이더라구요.

저 구름을 빚어내는게 고비겠지만요.




이런 병에 들어 있는 것도 이뻐보여요.


출처:http://queenvanna.wordpress.com/2011/07/11/jello-sky-with-fluffy-clouds/




크림이 한 가득 스카이 젤로

출처:http://spoonfulofeverything.blogspot.kr/2012/06/skys-limit.html



이건 일본 간사이공항의 한정판 비행 롤케이크입니다.


출처:http://naglly.com/archives/2012/06/sky-roll.php






구름과 비모양의 귀여운 쿠키에요.


출처:http://loveardently.com/blog/tag/cloud/ 




하늘위의 무지개 컨셉 컵케이크네요.


출처:http://weheartit.com/entry/12249955




하늘 모양 케이크팝입니다.

출처 :http://pinterest.com/pin/179018153908215905/



이거슨 페이크 구름 아이스크림이네요.


출처: http://favim.com/image/510893/


구름을 솜사탕 떼어먹듯 한 점 떼어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요?


출처: http://phantom-kitty.blogspot.kr/2012/08/a-match-made-in-heaven.html


다들 좋은 오후 보내세요.

      • 흐흐 저는 다이어트 따위는 애저녁에 포기했습니다.
        아래 구름생성기 보고 깜짝놀라서 검색해보니까 이런 영상이 뜨네요.
        네덜란드 아티스트가 구름을 만들고 전시하는 과정인데 직접 눈으로 보고 싶습니다. 참 이뻐요.'ㅁ'!

      • 아옼ㅋㅋㅋㅋㅋㅋ아래에 현자님 게시물에서 뿜고 대댓글 달려고 제 게시물 들어왔다가 추가 사진 달린거 보고 또 뿜었어요.
    • 비행 롤케잌큰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 저도 먹어보고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한정상품이었다라고 간사이공항 페이스북에 공지가 났다고 하네요.ㅠ
    • 푸른색이 식욕을 저하시키는 걸 다시금 깨닫고 있어요. 예쁘긴 하지만요ㅋ
      • 헉, 저는 저것을 보면서 입맛을 다셨는데....;ㅁ;제 식욕이 미적감각을 이겼나봐요!
    • 식욕저하라 그러니 물에 잉크 방울 떨어진거 같기도, 무슨맛일까
      컵케이크 손잡이도 먹는건가요.
      구름 아이스크림 솜사탕 동화 같네요.
      • 물에 잉크, 조금 제 식욕을 저하시키는데 성공하셨어요!ㅠ
        동화 하니까 구름빵 동화도 있는 것이 생각났네요!
    • 야 좋은 색감. 스카이 젤로 함 먹어보고 싶어요. 마음이 둥둥뜨는 기분일듯
      • 저 구름은 생크림으로 만든다고 하니 더 먹고 싶어요. 시원달달한 맛일 것 같아요!
    • 식욕 저하는 무슨 식욕 저하..ㅠㅠ
    • 우왕 멋져요 멋져요!,
      • 사실 게시물 올리면서 회사 끝난 뒤 컵케이크 가게로 쳐들어갈까 고민했지만 오늘 행선지는 컵케이크 가게와 떨어진 곳이라 좌절했어요.orz
    • 쿠키 아이싱까지는 괜찮네요. 음 젤로랑 케잌은 눈으로만 ㅎㅎㅎ
      • 젤로랑 케이크가 핵심이어요!'ㅂ'b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