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실버 라이닝스 플레이북에서 미모 폭팔하고 있는 배우


당연히 브래들리 쿠퍼이야기에요(?)


저 포스터 런던에 아무르, 브레이킹 던, 갬빗과 함께 제일 많이 도배되어있는데(거의 지하철 두역마다, 버스 네대마다..), 남자임에도 볼때마다 선덕선덕..



애초에 제니퍼 로렌스는 좋아하지도 않고 미모도 취향이 아니라, 여우주연상감이건 말건 관심 없어요. 브래들리 형아 날 가져요(?!)



한번도 잘생겼단 생각 해본적 없는데 저 포스터에선 미모폭팔한채로 왜 이리 똘망똘망하게 사람을 바라보고 있나요ㅠㅠ


게다가 전 코에 가로로 상처있는 남자나 여자에게 페티쉬수준으로 끌립니다.. 하앍(?) 봉신연의 만화에서 황천화를 좋아했던게 그런이유...



아무튼 미스헝거게임에 밀려 브래들리 쿠퍼 이야기는 안나오고 있는데, 영화평을 보면 무난히 골든글로브 남주 후보정도는 오르겠지요....?

우리나라에도 개봉 좀 빨리 했으면 좋겠군요..

    • 그림파일 아이콘에 상처있는....;;
      • 수정했어요~ 뭔가 주소가 깨졌었네요;;
        • 헛. 뙇 뜨는 순간 '아니 초귀엽네?'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_- (저도 남자.;;;)
          • 파란눈을 크게 똘망똘망 뜬데다 빙구미소라 그런느낌을 주나봐요ㅋㅋㅋㅋ
            옆에 제니퍼 로렌스가 못나와서 더 그런거 같기도..(아니면 걍 남자한테 먹히는 얼굴일까요 브래들리 쿠퍼ㅡㅡ;;;)
    • 제니퍼 로렌스 글이다!하고 왔는데 슬프네요 브래들리 쿠퍼에게 미모로 밀리다니ㅠ. 실버라이닝 프레이북 빨리 개봉했으면.222
    • 전 둘다 예쁘고 잘 생기고 좋아요. (사실 브래들리 쿠퍼를 더 좋아해요. 그 알흠다운 눈알까지 사랑해요) 예고편 봤는데 브래들리보다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짧은데도 존재감에서 밀리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초미남과 미녀의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죠! 얼른 개봉했으면 좋겠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