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20일 안철수 후보측이 안 후보 후원자 1만4천명을 '시민대표단' 자격으로 단일후보를 정하기 위한 공론조사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측이 강력 반발하면서 단일화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 문 후보측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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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은 한명숙과 유대관계가 있는 친노의 한 축인 사람인데, 4.11총선의 실패 책임을 두고 문재인-이해찬 측과 갈등이 있었던 것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친노라는 집단, 그 중에서도 참여정부 요직에 올랐던 핵심 친노라는 집단의 내부 사정이 말이 아니로군요. 유시민-천호선 라인, 김두관 6두품 라인, 한명숙-강금실 여성라인, 그리고 문재인-이해찬 주류라인 등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