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절대 이길 수 없는 것

세상에 귀여운 걸 이기는 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자신이 옳다고 믿으며,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을 이길 수 있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짧은 글을 써도 되는걸까...)
    • 그런 사람을 논파하거나 설득하는것이 이기는 거다, 라면 확실히 이길 수 없겠죠. 다만, 그런 꽉막히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사회속에서 배제 고립되는 식으로 자정되리라 믿는 것 정도는 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물론, 현실은 그런 사람들이 목소리만 높이면서 더 크게 떠들고 있는거 같긴 하지만...--
    • 포킹포인트인데 사라졌어요.
      • 그걸 주제로 글도 올라왔어요. 어쨌든 있든 없든 가영님은 포킹이세요.
      • 우리들 가슴 속에 있는거죠.
    • 그렇지요 뭐. 이기려고 들면 내 속만 터지고. 이겨봐야 또 뭐하겠어요. 내버려둬도 괜찮으면 그냥 내버려 두세요.
    • 그런사람들은 내선에서는 무시하는건데 그쪽에서는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죠.
      • 전문용어로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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