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패널·방청객 선정 부심
시청률 우려 26일로 변경 요청
민주
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단일화 TV토론에 맞서 단독 토론 기회를 얻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의 고민이 깊다. 반론 차원에서 이뤄지는 토론이라
방송 날짜와 패널 선정, 방송 형식 등 모든 것을 박 후보 캠프에서 결정해야 한다. 가장 큰 고민은 유권자 관심, 즉 ‘흥행’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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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패널을 선정하여 대담 형식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겠습니다. 아니 그럴거면 처음부터 '국민과의 대담'이나, '박근혜 검증! 그것이 알고싶냐?' 이런 표현을 쓸 것이지 왜 "단독토론"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가며 국민의 비웃음을 알아서 구매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