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팝) 몇 곡 들려드릴게요.

 

슬픈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 웅장하고 슬프거나 감미롭고 슬프거나, 주제는...슬픈 노래 하면 사랑 노래가 제일 근사하겠죠.

당신을 짝사랑한다는 노래도 좋고, 지금 서로 사랑한다는 노래도 좋고(근데 이런 노래는 슬프지 않겠군요), 헤어지지 말자는 노래도 좋고, 헤어져서 그립다는 노래도 좋고요.

그냥 상관없어요. 다만 사랑에 관한 거라면요. 선율만 매우 슬펐음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밝은 거 아니 되어요. 

요즘 마음 더 울적해지는 노래 듣는 게 좋습니다. 마음이 살짝 편안해져요.

 

추천 부탁하는 주제에 빈손으로 내밀 수는 없어 저도 우선 좀 몇 곡 올려봅니다. 이런 류를 찾고 있어요-라는 암시도 되겠지요.

 

 

1. 코이비토요 (연인이여) - 마유미 이츠와

 

2. mariah carey - can't let go

 

3. mariah carey - my all

 

4. Scorpions - Still loving you

 

5. Jamelia - stop

 

6. Lana del rey - Born to die

 

 

 

    • radiohead - no surprises , 캐스커 - wish
    • https://www.youtube.com/watch?v=8FHVqM3K48U&feature=youtube_gdata_player



      모바일이라 직링크를 못 걸어서 죄송합니다
    • ㅠㅠ 감사해요. 하나하나 다 듣고 있습니다 잘 들을게요 :) 라디오헤드 노래는 참 유명하죠. 제시카 심슨 노래는 처음 들었는데 ㅠㅠ 좋아요 흑흑
    • 제프 버클리 버젼의 '할렐루야'만큼 슬픈 노래가 잘 떠오르질 않네요 (너무 진부하지요? ㅎㅎ) 아, 엊그젠가 챠이코프스키의 비창 4악장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업무중에 일손이 안잡히더라구요


    • 쓸쓸한 짝사랑의 정점을 찍은 곡이라 생각됩니당.

    • John Stoddart - "You will never know" <- 좀 기름지긴 합니다만(...)





    • 쑤우님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 이자람 밴드 노래는 저도 알고 있었어요!! ㅜㅜ 윽 그 담담함 짱 좋아요 ㅠㅠ 나눠서 하나하나씩 듣고 있어요.
      가영님 노래는 너무 밝아요.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잘 들었습니다.
      아잌후님 santana 음악 좋아요...이분 마리아 마리아를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 캐스커의 천 개의 태양이요.
    • 기즈모/ 역시 클래스는 영원한 것 같아요. 김광석 씨는 참...
      산체/ 잔잔하네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 글 좀 많이 올려주세요!! 팬입니당.
      walktall/ 와 노래 너무 좋아요. 에리카 바두 좋아하는데, 노래가 딱 제 취향입니다..
    • beatweiser/ 느끼하긴 하지만 좋아요 :)
      keen/ 세 노래 다 잘 들었습니다. 저는 첫번쨰 노래가 가장 좋아요. ㅠㅠ
      호작/ 캐스커라는 사람 노래를 사람들이 많이 듣나봐요...잘 들었습니다!
      • 스콜피온즈 노래 좋아하시면 쓸쓸한 블루스락도 좋아하실것 같았어요
        요즘 같은 계절에 딱 어울리는 노래죠. 저도 최근들어 자주 듣고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