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e Shimabukuro씨에 대해 알려주세요

방금 충동적으로 다음주 콘서트 표를 산 다음 위키피디아 설명을 읽어봤어요 (뭔가 순서가 바뀐 느낌?).


훌륭한 사람이다, 잘생겼다, 유명하다 ('ㅅ';;;;) 정도는 알겠는데 유의할 감상포인트가 있을까요?


저는 지금 빈 회의실에서 대기 상태. 몇 시간이 지나면 4일 연휴가 옵니다.


+ 댓글 읽고 유튜브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우와아아아아앙 *_* 멋지시네요. 게다가 악기 연주하는 팔이랑 손가락이... (이하 자체검열)



    • 우쿨렐레 명인 유툽에서 그의 이름을 찾아보시면 유명한 곡들을 우쿨렐레로 어레인지 해서 연주하는 영상이 많아요.
      Jack Johnson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괜찮으실 듯.
    • 단순히 명인 이라기엔 부족합니다.
      우쿨렐레 솔로 연주 쪽에선 최고수죠.
      하와이에 사는 일본계 미국인들 중에
      우쿨렐레 연주가로 명성을 날리는 이들 여럿있는데
      그 최종 병기랄까?
      서너해전에 처음 우쿨렐레를 장만하고
      유투브에서 우쿨렐레 곡들을 찾아보는게 낙이었던 시절이있었는데
      다른 검색어에 더해 ukulele 라고 한단어만 더 입력되면 그의 연주 클립이
      거의 여지 없이 뜹니다.
      while my guitar gently weeps를 이 양반이 연주한 영상이 있는데
      그후 국내 우쿨렐레 동호인 사이에서 솔로 좀 하는 이라면 한번쯤 시도해보는 곡이 되었죠.
      물론 전 흉내도 못냅니다.
    • evdel님 czars님 감사합니다. 우쿨렐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댓글 읽으니 다음주 금요일 콘써트가 기대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