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복지공약, 아무래도 마음에 걸린다...

 

이거 낮에 듀게에서 봤던 게시물인데요.

암만 새누리당이라고 해도 이렇게 막던져놓고놔서 아예 입 싹 닫을 수는 없는 노릇일겁니다.

어쨌든 시늉이라도 할텐데요, 우파정당 답지 않게 직접 증세를 할 수는 없을테고 아무래도 "윤전기를 돌려라"로 땜빵할 듯 싶습니다.

 

혹시 박근혜가 정권 잡을 확률이 높다고 보시는 분들은 (지지를 하고 말고에 관계없이) 마음의 준비를 조금은 해두어야 할지도...

    • 이명박도 그렇게 막 던져놓고 입 싹 닿았잖아요.
    • 저런 플랭카드 걸어놓고 사람들 별로 안 보는 신문에는 그리스는 복지때문에 망했다 이러고 있죠.
    • 하하하하....
      그런걸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 보이지는 않아요...
      아마 아무 생각없이 던질걸꺼예요... 당이 쉽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 전혀요. 저거 보다 더 던져도 못한다 그러고 말 수 있지요.
    • 이길라면 뭔 말을 못해라는 얘길 대놓고 해도 사람들이 지지해주는데요 뭐.
    • 1. "선거때 뭔 말을 못해" 라는 명언을 인용

      2. 공약 실천에 필요한 법률 개정안을 야당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법률 개정안과 연계한 후, 부결나면 "야당의 비협조때문에 안됐다"고 광고

      3. 혹시라도 윤전기를 돌려서 저걸 해결하려고 든다면... 인플레가 작살날테니... 금이나 사모아야겠네요. ㅡㅡ;;
    • 막 던져놓고 입 싹 닫는 당입니다. 새누리당이.
    • 증세도 없이 어떻게 저걸 다 하냐는 반응도 있던데

      허경영이 수작 걸만하네요
    • 선거란게 원래 이런거다..하고 던지는 점도 있는 것 같아요. 임기중에 변명거리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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