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도 판세가 어떻게 이런 모습으로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해요

최근 박.문.안 지지도를 보면 신기한 양상을 띄고 있어요.

 

박 vs 문 : 박 우세

문 vs 안 : 문 우세

안 vs 박 : 안 우세

 

어떻게 이런 순환 구조가 형성될 수 있는지 참 신기하네요.

    • 별다른 속뜻은 없구요.



      이 게임의 순서는 공공연하게 확실히 정해져 있잖아요. 그럼 박이 당선되는게 유력하네요.



      선의를 위해 희한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으니, 역시 처음 뜻대로 밀고나가서 희한한 일들을 많이 거치고서라도 선의가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 http://media.daum.net/election2012/poll/multi?id=123&_ref=todaysUpdate#1

      여론조사 보니 그렇군요.
      박 vs 안 은 제겐 '예측 가능한 부채' VS '예측 불가능한 부채' 의 개념이라 진보후보에게 투표할래요.

      + 추측
      표본 : 유권자 1500명 대상(유선전화 RDD(80%)+휴대전화 RDD(20%) 자동응답 전화조사)
      문vs안에서 오차 이상으로 큰 폭으로 벌어지고 있는데 박vs안에서 안이 높은 이유는 TK, 서울에서
      박->문 보다 박->안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이유는 문은 민주당이라서. 근데 유선 80%라...
    • 투표의 역설인가요. 진행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소린데, 문vs안→승자vs박의 순서이니 박 당선이라는 거네요.
    • 여론조사 결과가 저렇게 물고 물리는 관계로 나오는 게 여론조사 방식을 결정 못하는 근본 원인이죠. 답변을 저렇게 하는 유권자들이 참 대단하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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