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교통경찰,내가 과연 착한가

판토마임 보는거 같군요.

고종석님이 술을 한잔 하셨는지 술 친구를 찾았군요,

듀나님의 트위터 팔로워이니까 지나가는 말로

술 안마십니까? 대답 안하셔도 됨

네 술도 안마시고 노래방도 안갑니다.

착실한 삶이시군요 착실한게 비판의 대상이 될순 없죠.

착실함과는 거리가 말고 그냥 술만 안마셔요 다른거 하고 놀아요.


대충 고종석님 같이 자신은 착실하지 않고 남은 착실하게 생각하게 되죠.

이런 사람들 보통 반 이상 착실합니다 착실하다기 보다 순하게 사는 사람들이죠.

또 내심 자신은 착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착실한게 좋은가 안착실한게 좋은가 영영 모릅니다.



    • 가영님 포인트는 여전히 복원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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