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단일화 놀이 구경에 지쳐 구하라를 봅니다. <-

1.

자꾸만 누군가가 남긴 명언이 머리 속을 맴도네요.


"찍지마!! 씨x 찍지마! 열 뻗쳐서 정말! xx 찍지마!!!!!"



2.


단일화 안 되어 봤자, 혹은 맘에 안 드는 사람으로 단일화 되어 봤자 뭐 별 거 있겠습니까.

그저



인생 날리는 거죠 뭐. 대략 5년 정도.



3.

그래서 다 때려 치우고 구하라를 봅니다.



















역시 현실 도피엔 아이돌이죠. 으하하. <-

구하라는 예쁜 것도 예쁜 거지만 뭔가 밝고 긍정적인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비록 현실은 시궁창이라도


마지막으로 맘에 드는 사진 한 번 더.




4.

덤 1.과



쌩뚱맞은 덤 2.로


(정지화면의 명수군 왜 이래;)

맥 빠지고 암울한 금요일 밤을 마무리합니다. orz

    • 하라다 하라다 하라~~~

      현실도피로 멍하니 건프라 신제품들 사진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타 기체들도 꽤되는군요...그런데 제타 하니 26년의 소재인 그 인간이 떠오르네요. 아오...
    • 사실 어제 단일화 후보 토론도 좀 이상했어요. 필요없다는건 아니지만 시기로는 ㅂㄱㅎvs단일후보 토론을 할 때인데...어이하여...가뜩이나 기모을 시간도 없는데 후보님들이 저러시니. 두려움과 좌절감이 쓰나미처럼 몰려옵니다 ㅜㅜ
      인생의 빛이란 아이돌 뿐인걸까요. 그런거 같아요
      이글을 클릭하신 듀게의 수많은 언니오빠이모삼촌들에게 하라양이 하트를..날립니다....ㅎㅎ
    • 베티님의 센스! 정말 맘 한구석이 따뜻해지네요 ㅎ 이제 단일화 문제는 두분을 믿고 기다리려구요
    • Aem/ 이 분 말씀이신지(...)

    • 근 몇년 아이돌이 그처럼 인기있는 이유는 확실히 정치 때문인듯 싶습셉슾...
    • keen/ 그 와중에 ㅂㄱㅎ는 토론의 신기원을 개척하고 계시고... 느낌상 대선이 두어달은 남았을 것 같은 페이스인데 현실은 한 달 뒤. 정말 난감하긴 하죠. -_-;
      그래도 하라양으로 이겨내 봅니다. (정말 덕후같은 말이다!!!;)

      samehere/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지셨다면 다행입니다. 하하; 기다려볼 수밖에 없겠죠. 제발...

      egoist/ 원래 먹고 살기 힘들고 삶이 피곤하면... ㅠㅜ
    • 하라양도 표정이 참 좋아요. 예전에는 정말 그냥 마구 가늘기만 한 느낌이라 무서웠(...)는데, 운동운동운동해서인지 몸매도 이제 이쁘고.
    • '한 번 더' 사진은 태연이랑 닮게 나왔네요
    • 이글루스 링크라 사진퀄이 애잔해요. tistory 하나 뚫어주세요. ㅠ_ㅜ
    • 이쁘고 이쁘네요 이뻐요. 구하라 같은 경우는 그냥 종자가 다른 거죠. 얼굴 몸매가 다이어트하고 성형한다고 나오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전 좀 더 친근한 승연이 얼굴이 좋습니다만 친근하다는 것도 제 생각일 뿐이죠. 설마 친근할 외모일 리가요 ㅜㅜ
      남자애들도 어찌나 하늘하늘한지...인피니트도 영상이나 사진 보면 애들이 건장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저 어깨도 제 팔목보다도 얇을 걸요 ㅜㅜ
    • 빠삐용/ 초딩 소리 듣기 싫어서 죽어라고 운동했다고 하더군요. 말씀대로 표정이 정말 좋습니다. 긍정의 힘(?)이 마구 느껴지는 그런.

      주안/ 맨날 반짝반짝 외계인 의상 & 메이크업 상태만 보다가 저렇게 엄청 예쁜 일반인(?) st.로 하고 있으니 좀 달라 보이긴 해요.

      sargent/ 전 제 컴퓨터에서 잘 나오길래 남들도 다 그런 줄 알았...; 3년 전에 뚫어만 놓고 무기한 휴업중인 티스토리를 활용해봐야겠네요;

      보름달/ 구하라보다 더 마르고 더 작은 아이유나 한승연은 도대체 사이즈(?)가 어떻게 되는 사람들인지. -_-;
      사실 인피니트는 말라도 그 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 틴탑이나 보이프렌드를 보면 확실히 무섭습니다. 근처에도 가고 싶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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