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시라고 ...
점심먹고 한참 나른할 때 ... (는 이제 지나고 있나 ..) 인데
다들 이런저런 단일화 (탕+김 or 문+안)로 심중이 복잡하실 것 같아
웃기는 걸 좀 물어왔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마세요 ~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