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석이 생각한 문캠의 잘못이란..

아마 이 문제가 관련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디비디프라임의 서방신기님의 짤막한 글이고요,

거기 아이디가 있는지 기억이 안나서..; 퍼온다는 말은 못하고 링크거는데, 그게 문제가 되면 삭제할께요.

 

 

 

 

 

 

 

문측이 받아드린다고 발표한 외부중재안은
협상중에 자기들이 제안했다가 비교불가능하다고 스스로 철회한 안 입니다.

(이해 되셨나요? 그리고 아래 읽어보세요, )

문 : 난 후라이드

안 : 난 양념

문 : 그럼 양념반 후라이드반 어때 ? (외부 중재안, 하지만 불가능하다고 이전에 스스로 철회한 것)

안 : 양념반 간장반 ....이게 마지막이다


네이버에서 본건데 비유로 최고네요. ㅋㅋ
***

양념반 후라이드반은 외부 중재안 이잖아요

그런데 이 양념반 후라이드반은
문측에서 비교불가능하다고 스스로 제안했다가 철회한 안 입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중재가 오자 받아드린다고 일방적으로 발표를 했어요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1122214907017

그이후 안측에서 가능한 새로운 제안을 한 것 입니다.

[원글]

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172&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2229453&page=1

 

 

 

어떤 분은 이게 협상과정에서 결렬된 안이니 문제 삼을 필요 없다고 하지만, 그렇게치면 처음에 공론조사 하자던 안캠에도 협상조사 중 오간 말이니 욕할 이유가 없지 않나 싶네요

 

 

문캠이 안철수 이미지 이렇게 똥칠해서 데려가봤자 무슨 소용이 있나 싶습니다. 문재인으로 단일화된다고 해도

저는 별로 안 찍고 싶네요.  이런식으로 상대 찍어누르는 민주당이 새누리당이나 별로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전 안철수 지지자지만

문재인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새누리당하고 싸워도 이런 일 똑같이 벌어질테고, 안철수가 대체 어디까지 똥물을 뒤집어써야할지. 그냥 문재인님께서 하시고 만족하시면 좋겠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댓글은 못 달거 같아요. ㅜㅜ 이러고 있을 시간도 없는데, 그놈의 대선.

    • 그렇군요. 처음에 문측이 안캠에 위임하기로 한 '룰'이 후보결정 방식에 대한 것이었나요? 그렇다면 고종석씨의 말이 이해가 가는데.
    • 오늘 아침 시선집중에서 들었던 양측 캠프 인터뷰와는 다르네요..?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comment_srl=5099289&page=3&document_srl=5097196 )
      그 인터뷰 내용으로는..

      문 : 적합도로 하자
      안 : 실제대결로 하자
      문 : 휴.. 그럼 둘다 안하고 지지도로 하면 어때? -> 지지도는 절충안이지 문이 유리한 안이 아닙니다.
      안 : 싫은데? 닥치고 실제대결

      시민단체 : 그냥 반반씩 섞어서 적합도+지지도 하라고!

      문 : 그래, 적합도+실제대결 하자!
      안 : 너네 마지막으로 말한게 지지도잖아? 그러니까 지지도+실제대결로 하자
      문 : (....)

      결론은 비교불가능해서 철회한게 아니라 적합도를 안에서 안 받아들이니 지지도로 바꾼거랍니다.
      그러니 안이 욕먹는거구요. 하나는 내가 내놓은 안.. 하나는 절충안으로 하자는 거니까... 하면 열에 아홉은 문이 지는 방식이니 민주당에서 '선뜻' 못 받아들인다는거죠.
      (정치에서 '선뜻' 이라는 말을 썼다면 절대라고 하더군요..)
      공정한걸 원하면 그냥 실제대결 포기하고 '지지도' 하나로만 가도 되죠.
    • 저 비유를 문쪽에서 했나요. 사람들은 뭐 보고 듣는게 없어서 다 민주당에 속은거랍니까.
      자기네 입장은 조금도 안숙이고 버티니까 외부 중재안이 나오니 그거하자 한 거 아닙니까.욕이랑 똥칠은 누가 하고 있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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