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류탄 이거 너무 웃기지 않나요? ㅎㅎㅎ

아..우울한 오늘 제일 웃겼어요.ㅎㅎ


아프리카 방송에서 요리방송도 하나봐요. 


어떤 개구리같이 생긴 남정네가 무슨 요리를 하는데 떡을 끓는 기름에 튀겼나 봅니다. 

그게 연쇄적으로 폭발을 해대기 시작하는데...마지막까지...


    • 엄마(?)한테 혼나는거 대박이네요. 엄청 위험해 보이는데 웃기네요 ㅋ
      • 혼내는게 아니라 도망가라고 하시는것 같아요^^;;;
    • 아이코, 좀 많이 데었겠는데요. 걱정스러웠는데 맨 마지막 한구석에 납작 달라붙어 있는 모습이랑 퐁 뛰어오르는 떡은 좀 귀여워서 웃겼어요.
      • 저도... 웃기기보단 보는내내 무섭고 걱정되었는데 막판에선 결국 배잡고 웃었어요...;;
        기름이 물보다 훨씬 뜨겁기 때문에 화상입으면 오래가는데 그것도 좀 걱정 -0-;;
    •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떡 튀기지 말라고 했는데..
    • 으아! 어떡해요. 제이미 올리버처럼 되고 싶었으나, 리허설을 안 했;;
      그래놓고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러면서 야무지게 진행하네요, 으하하!
      아,덕분에 <조마조마+폭소>를 세트로!!
    • 역시 모든 아들은 엄마앞에서는 허세를 부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뱀이, 뱀...
      이건 무슨 말을 하려던 걸까요 ㅋㅋㅋ
      뱀도 안무서운데 이깟게 뭐냐고 뭐 이런 말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이 분 예전에 TV에서 본 것 같은데요
      앗,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프로에 나와서 군대시절 취사병으로 생활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동네 뒷 산에서 A텐트치고 숙영하던 그 사람 같네요 ㅋㅋㅋ
    • 으하하 마지막까지 너무 웃기네요 ㅠㅠㅠㅠ 으하하
    • 웃겨서 죽을뻔 했어요.ㅋㅋㅋ
      근데 위험하긴 했죠.
    • 매해 떡이 남아도는 명절때 떨튀기다가 얼굴에 3도 화상입고 응급실에 오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기름에 왕창 넣고 하면 주로 터지나봐요. 그냥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하면 안터지는거 같은데...아무튼 그래도 멀리 떨어져서 하세요.
    • 떡튀김은 위기탈출? 스펀지? 하여간 방송에서 나왔어요. 명절 이후 주부들이 남은 떡으로 요리한다고 튀김을 하다가 기름이 튀어서 얼굴 화장 심하게는 실명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해요. 원리 설명도 나왔는데 엄청 위험한 거랍니다.
    • 볼때마다 너무 웃겨서 허리가 다 아프네요.
      저는 집에서 돈까스할때도 (자전거탈때 쓰는)고글을 씁니다. 집에서 하는 튀김이 좀 위험하죠.
    • 떡이 폭발한단 사실을 보며 드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저의 대학 시절 단골이던 학사 주점의 서비스 안주가 떡튀김이었습니다.
      식당은 어머니 한분이서 운영하시던 곳이었는데
      늘 안주가 떨어져 갈때쯤 떡튀김을 머스타드와 정체 불명의 붉은 소스와 함께 주셨죠.
      분명 딥후라이로 노릇하게 튀긴 튀김이었습니다.
      주점 어머니에게 뭔가 비법이 있었던 걸까요.
      • 프라이판에 부친 거겠죠. 기름속에서 튀긴게 아니라요.
    • 이거 이렇게 하지 말라고 야매요리에서 본 기억이 있어요. 평소 웹툰을 열심히 봤으면 저런 일은 없었을 것. (->응?)
      그건 그렇고 청소하느라 힘들었겠네요.
    • 아니요. 위험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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