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금) 어떤 광고쟁이의 패기.jpg


기독교 신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는 내용임을 미리 경고합니다.





























 








우크라이나 항공 광고포스터(시안)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21123160009991



일반적인 상업광고가 아니라 묘한 비꼼을 담은 예술작품처럼 느껴졌는데 기사를 보니 이해가 됩니다.


 

    • 저는 완전 멋진 광고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관련기사는 봤습니다. ㅎ
      • 저도 이런거 무척 좋아해요;; 멀티메타포 + 신성모독 + 익숙한것을 뒤틀어 보기
    • 예쁜데요? 카톡 프로필 화면으로 할까 싶어요.
      • 내용을 떠나서 회화적 완성도가 ㅎㄷㄷ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참 많구나 싶더군요.
    • 저는 카톨릭이라도 별 불쾌감이 안 드는데, 대신 붓다가 저렇게 나오면 빡칠 것 같아요.
    • 침대가 엄청 좁은 싱글 침대군요.
    •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는 광고네요.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그냥 기분이 별로 안 좋아요.
      하지만 우상숭배라고 동상을 파내려고 했던 신자와(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대학교 안에 있는 거였어요)
      그를 적극 권장하던 교회를 떠올리니 이쯤이야 뭐.. 싶은 생각도 같이 드네요.
    • 예수님 오른손가락에 있는 담배 안보이시나요?
      요새 말하는 "현자타임"이십니다.

      사실 저도 천주교신자인데, 별 불쾌감은 안드네요.
      •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현자타임을 넘어서 복상사 같답니다.
        • 컥,,,
          아...메리카 이 나쁜뇬!!
    • 생각해 보니까 오랜만에 '이윽고 그들의 거리는 0 이 되었다'라는 문장이 떠오르는군요.
    • 아무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아요.
    • 리오데자네이루 예수상이 자유의 여신상 관에 찔려 숨진 것처럼 보여요 -_-
    • 멋있네요 전 천주교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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